넥센 히어로즈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장석 삐-해봐
헤이 장석! 돈두댓.

대하여[편집]

넥센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된 구단이다. 구단 측에선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의 전통을 이어받았다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프로야구단이다.

내력[편집]

현대 유니콘스가 2007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결국 연고지를 옮기지 못하며 모기업 현대가 프로야구사업에서 손을떼며 해체되었다.

갑작스러운 해체에 떨어져 나온 선수들은 어디로 갈 수가 없었고, 결국 KBO와 우리담배의 협조를 받아 이 선수들과 경영진(삐-)들이 모여 다시 야구단이 창단 되었는데 서울 목동을 연고지로 갖는 우리 히어로즈가 그것이다.

불안불안[편집]

2008년 우리 히어로즈에서 우리담배가 스폰스계약 취소하며 2년동안 히어로즈란 이름으로 야구를 하다가 결국 넥센이 정식 스폰스계약을 하며 넥센 히어로즈가 되었다.

  • 2008년, 우리 히어로즈 창단. (감독 김시진)
  • 2008년, 우리담배 스폰스계약 포기.
  • 2009년, 히어로즈라는 이름으로 계승.
  • 2009년, HP 서브스폰스로서 계약.
  • 2010년, 넥센 타이어와 스폰스계약. 넥센 히어로즈로 계승.


얇은 선수층[편집]

전형적인 화수분야구로 팀을 일구어 나가고 있는 김시진감독과 여러 코치들.

원래 장원삼, 이현승등의 선수들이 매우 좋은 활약을 해주었으나, 결국 타 구단에 트레이드가 되었다.

문제는 좋은 신인들을 매년 가꿔내었지만 그 선수들까지 구단에서 꽤 저렴하게 타구단에 넘겨버린다.

금민철, 고원준 등의 투수들이 대표적이다.

현대 유니콘스[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현대 유니콘스입니다.


자금난[편집]

자금난이 심각했으나 스폰서 넥센을 만나며 선수들은 연봉 잘 받고 있는듯하기는 개뿔이 선수팔아먹으면서 팀운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