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본좌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한때 대한민국 야동의 세계를 통괄했던 사람이다.

그가 소장-유통시간 야동은 1만개가 넘으며, 대한민국 청-장년들이 보고있던 영상의 대다수는

그의 손을 거친 물건이었다고 한다!

어느날 그는 체포되었다 카더라

본좌복음[편집]

그가 체포되고 난 뒤 그의 이름은 대한민국 전역에 드높아진다.

이후 그를 애도하며 수많은 인간이 개드립을 작성해낸다.

이는 작성자를 알기가 힘든 문서이다.

본좌복음 연행편[편집]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본좌복음 수사편[편집]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본좌복음 취조편[편집]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가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 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본좌계시록[편집]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 본좌계시록 10장 18절 -

제 2의 김본좌[편집]

이후 그보다 더 큰 흑막이 있었으니, 그를 체포하였던 경찰이 2만개가 넘는 야동을 봤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