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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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개역한글판

대하여[편집]

고대 중동지방 전설이야기를 토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배우는 종교. 그러니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러 예배하러 가라. 죄짓고 천국갈라고 예배하지 말라고.

교리[편집]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장 17절, 개역개정판

신은 언제나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의 소중한 외아들 예수를 인간으로 세상에 보내, 그를 죽임으로써 세상의 인간들을 구원하셨다. 이런 사실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인간은 민족, 인종, 성별, 계급과 신분 따위 상관없이 모두 하나님께서 멸하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예수[편집]

공자 만큼의 막장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와일드하고 터프로운 인생을 사신 분이다. 가방끈은 짧으셨지만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죽을뻔 하기도 하시고 특히 선을 실천함으로써 많은 햏자들에게 감동을 주신 분이다. 이 분이 직접 어떤 수행을 통해 학문을 닦거나 제자들을 교육시켜 사상을 펼치신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단한 분이다. 그의 적들이 사방팔방에서 그를 쪼고 있는데 빨빨 돌아다니시며 중생들을 구원하셨으니. 아무리 개독이 싫다고 해도 예수라는 분 자체는 굳이 폄하하지 말자. 다시는 예수를 무시하지 마라. 유태인 사람들이 구원자로서 그를 찬양하는 것도, 로마 사람들이 그에게 감회되어 예수빠가 된 것도 그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 분의 이름을 빌려 자신들의 명예를 더럽히고 남들에게 사랑은 커녕 해악만 끼쳐대며 날아뛰댕기는 사람들이 나쁜거다. 이분은 구약에는 언급이 드물다. 구약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의 공통되는 신화이다. 때문에 그리스도교 중 가톨릭교는 예수와 열 두 제자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신약성서를 중요하게 치고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예수로.

참고로 이 양반 생일은 12월 25일이 아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ㅎㅎ기쁘다 모텔 오셨네

예수도 인간이란 말이있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1, 예수 그리스도

“칫, 진리가 뭔데?”

요한복음 18장 38절, 본디오 빌라도

개신교와 천주교[편집]

천주교는 고전적인 교리를 바탕으로 사제가 있고 수도 등을 하는 우리가 익히 아는 그 거다. 개신교는 좀 더 대중과 접근성으로 교회의 일들을 사제와 수녀들이 아닌 일반 신도들이 맡고 있으며, 목사또한 사제가 아닌 그런거다. 역시 우리가 익히 아는 그거다. 더 자세히는 천주교개신교 참조. 개신교로 갈라지면서 개신교는 그 안에서도 많이 분파가 되었지만 천주교는 보수적인 교리로써 교황을 중심으로 한 단 하나의 교리로 뭉쳐있다.

같은 아브라함계 종교[편집]

이슬람교는 언제 어느곳에서 쓰인 경전이든 경전은 다 믿으라고 무하마드가 가르친다. 다른 성자들도 다 같은 하나님이 자녀니깐 하나님 말씀을 전해 쓴것이니까. 또한 하나님의 형상화를 절대 불허한다.

개독[편집]

신자들이 나는 하나님의 의를 입어 구원을 받았다고 비종교인이나 타종교인을 깔보며 우월함을 겉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이건 한국에 퍼진 제국주의 선교사들의 뒤틀린 복음주의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을 판결할 뿐, 사람이 사람에게 너 천국, 너 지옥 하면서 속단하면 그건 하나님의 가장 절대적인 권능인 사람을 판결하는 것을 감히 사람이 도전 한 것이기에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는 거다. 기독교들 끼리는 서로 천국 간다고 말해줄 수는 있어도 그게 아닌 사람에게 함부로 "하나님 안믿으면 안되는데, 벌 받는데" 라고 말해선 안된다. 종교 이전에 상식을 가져야한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