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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onix.png 나는 주작충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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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박현준이 구단장과 면담겸 인터뷰겸 KBS1TV KBS 뉴스 9에 나왔던 장면. 사설토토 때려잡기전까지 사설토토와 프로스포츠 선수들간의 유착으로 프로스포츠에 승부조작이 횡행하던 때에 했던 인터뷰. 당연히 당시 암울한 좆쥐에서 그나마 발군인 투수 박현준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는 생각하기 어려웠다. 다들 타팀 팬들이 퍼뜨린 루머라고 좆쥐빠들은 생각하고 있었다.

전혀 관계 있었다[편집]

근데 관계있었다. 검찰이 때는 이 때라고 생각했는지 대대적으로 프로스포츠 승부조작과 사설토토를 잡아내기 시작, 첫 빠따로 같은 팀의 김성현이 잡혔고, 정말 얼마 안있어 박현준이 2011년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검찰의 조사결과 있어서 구속되고, 깜빵 가게 되었으며 크보에선 영구제명처리했다. 가장 인기 많고, 주작이 원천차단된 야구로 하는 프로리그라고 하던 크보와 그 팬들은 몹시 실망했고, 승부조작에 가담했던 쥐의 투수 두 명, 박현준과 김성현을 평생 씹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LG 트윈스는 저조한 성적과 구단 차원의 과도한 언플과 좆쥐빠들의 과격함 때문에 원래 상당히 안티가 많았는데 이 사건으로 낮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비호감팀이 되었다.

박현준의 근황[편집]

현재는 고향 전주에서 폰팔이를 하고 있다. LG U+ 대리점이다. 본인 말로는 반성하고 있고, 차마 야구계로 다시 돌아 갈 수 없다며 평생 자성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이런 돈 많은 팀의 한 때 잘나가던 선발 좌완투수에게 마저 승부조작은 차마 거부 할 수 없던 달콤한 유혹이자, 돌이킬 수 없는 실수인 것이다. 어느 종목이든, 무슨 일을 하건 눈 앞의 이익을 위해 비겁한 짓을 하는 것은 당장 자신의 생계는 물론 동업자들의 생계까지 위협할 수 있다. 그게 프로야구 선수든, 프로게이머든, 프로그래머든 똑같다.

패러디[편집]

각종 커럽션들이 발생할 때, 종종 사건의 당사자들이 합성되곤 한다. 근데 난 귀찮아서 안 올리겠다.

같이보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