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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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한국의 군대.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근데...

문제점[편집]

노예(奴隸)
발음 [노예]
「명사」
「1」 남의 소유물로 되어 부림을 당하는 사람. 모든 권리와 생산 수단을 빼앗기고, 물건처럼 사고팔리던 노예제 사회의 피지배 계급이다.
  
노예로 팔리다.
주인에게 갖은 학대와 부림을 받던 노예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이 비참했다.

「2」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나 자유를 빼앗겨 자기 의사나 행동을 주장하지 못하고 남에게 사역(使役)되는 사람.

식민지 노예.
민중은 권력의 노예가 아니다.
이 무수한 백성들을 왜적의 노예가 되게 만든 것은 다 자기 혼자서 책임을 함빡 져야만 한다고 생각했다.≪박종화, 임진왜란≫

「3」 인격의 존엄성마저 저버리면서까지 어떤 목적에 얽매인 사람.

재물의 노예.
사상의 노예.
욕심의 노예.

국가가 존속할 수 있는 이유는, 통제되고 있는 가장 큰 힘을 국가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군부독재 이후 군대가 제 구실을 한 역사가 없다. 사병 월급은 아직도 상식 수준에 미치지를 못하고 있고, 방산비리는 총살감이지만 생계형 비리에 전관예우라고 눈감아주고 있다. 그나마 상식이 있는 내부의 군인들이 국군을 지금까지 지켜온 것이다. 국가는 그 큰 힘을 독점하면서 기밀과 안보라는 키워드로 시민들을 눈가리고 위협하고 있다.

방산, 군수비리[편집]

투자되는 국방비에 비해 발전하는 모습이 그다지 없는 특이한 집단이다. 전투화에 제대로 세금이 투입되었으면 그 따위 전투화가 지급되지 않을 것이다. 전투복이 그런 전투복이여선 안된다. 왜 수통을 한국전쟁때 썼던걸 아직 쓰고 있는지. 무엇보다 민간의 경제적인 발전에 비해 사병급여는 개발도상국 이하 급이다. 막사는 심지어 컨테이너인 경우도 부지기수. 국민을 지키는 일에 그만한 희생이 있다고 봐야하기엔 너무나 터무니없고, 거기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전역하면 결국 국민이다. 원인은 잘 해야 두 가지지만 결국 한 가지이다. 민주국가의 국군이라면 국민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국민들에게 너무 당연히 공개할 만 한 걸(심지어 군대를 다녀와서 실상을 아는 사람에게 까지) 숨기고, 속이는 것이다. 장교부터 부사관, 사병까지 자기 몫 싹싹 챙기고 나서야 일선에 보급이 된다. 대한민국 국군은 보급이 비리 때문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가짜사나이 주작이라고 욕하기 전에 뭐가 주작인지 생각 해봐야 한다.

급여와 복지[편집]

군대에게 나좀 맽겨놓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라 한적 없다. 전화는 콜렉트콜이요, PX에서 파는 맛있는 냉동식품들과 과자들은 점점 비싸지고, 담배값은 보훈감면세가 전혀 없이 사회와 똑같이 쳐받는다. 세탁기, 건조기 쓸 때마다 1000원씩이고 사지방은 싸지 여느 피씨방과 같은 요금을 받는데 컴퓨터는 좆되게 느리다. 그 외에도 생필품 보급 모자라면 또 사야되고, 고무링 후줄근해 빠진거 짱짱하고 굵직한거 사는거 또 돈이고, 군장점가서 안 간지러운 군번줄 만들고, 외박나가서 위수지역 안에 피씨방 가면(격오지는 특히) 피씨방, 여관방 사장들은 군인이라고 더 쳐받을라고 해쌌는데 돈은 씨발 쥐 꼬리 방구마냥 주면서 빨아먹을건 다 빨아먹고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민주주의를 이룩한 21세기 최고의 문명국들 중 하나인데, 징병제만큼은 코에이 삼국지5 마냥 징병 눌러서 사람들 돈 한푼 안쓰고 잡아와서 총알받이로 쓰는 수준이다. 2016년 현재 이등병 월급 148,800원으로 병장 까지 월 197,000원까지이다. 나라에서 정한 최저시급이 6,030원인데 대한민국 국군은 대한민국 성인 남자 싹 긁어모아와서 최저시급에 한참 못미치는걸 월급이랍시고 주고 있다. 그마저도 부자나 정치인 자식 새끼들은 애자 판정 받고 쏙쏙 잘도 빠져나가서 자기들 애비들이 준 일감 받아다가 일 좀 하고 훨 씬 더 많 은 돈 을 받 아 서 룸 빵 에 서 쓴 다.

아프면 병원치료 잘 해주냐? 군대에서 다쳐가지고 보훈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 며칠 입원치료 해서 완치 되서 복귀했다는 사람 보았나요? 오히려 군대가서 다친거 30넘도록 완치가 다 안되서 비올때마다 뒤꿈치가 아픈 형들은 많다. 엑스레이는 결핵검사 한다고 찍을 수는 있을 것 같다. 그러면서 씨발 헌혈은 잘도 빨아간다. 약을 잘 처방해주는 것도 아니고, 잘 쉬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헬조선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사람을 사람같이 안보는 야만스러움이 가득하다.

대한민국은 청년들을 모두 쓸어다가 군복무를 시키는 나라다. 일정 수준 급여에 일정한 보상까지 있어도 그다지 하기 싫다. 적어도 이병이 250만원 이상은 받아야 한다. 전역 이후에도 평생 건강검진 지원이나 군에서 잘 다치는 허리, 무릎 등 부상에 전역자에 한해 조건 없이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직업교육 프로그램이나 기타 교육 수료 프로그램을 전역자 중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야 한다. 가산점 문제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전역자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가 있어야지 도대체 씨발 이딴걸 군대라고 굴리고 있냐.

비효율[편집]

사단장이 온다고 구두약으로 까만데 칠하고 지랄하기 전에, 사단장한테 보고해서 페인트 받아와서 칠해야 되는거 아닌가. 허구헌날 구두약으로 계단 페인트 칠해봐야 뭐하냐. 막사 보수하라고 준 돈을 어따 썼길래. 전투화는 기본적으로 광내서 닦는게 아니라고 한다. 근데 광낸다고 구두약 불로 지져서 닦는다. 전투복은 각잡는다고 딱풀까지 칠해서 손상시킨다. 뭐하는 집단이야,

훈련소, 신교대 등은 주방세제가 충분하지 않아서 식기에 기름 등이 그대로 남아서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건조와 소독이 어려운 오래된 수통도 마찬가지로 기관지염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이는 곳 병력손실이다. 뭔가 이상하다.

개선이 안되는 이유[편집]

  • 전역자들의 보상심리: 이것은 남도 나 같은 고생 해야한다는 유치한 발상이 절대 아니다. 사람취급 못받고 그 개고생 2년간 했는데 대한의 아들이라 불러주던 나라는 나를 잊었고, 공짜로 부려먹혂다. 많은 전역자들이 이를 애국심과 나라에 충성하고 희생했다는 자부심으로 자신들이 충분히 받지못한 보상을 채우려고 한다. 그리고 또 그 중 일부는 부당함에 당연한 저항을 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애국심, 안보의식 없는 빨갱이로 보고 욕하거나, 심지어 신체에 결격사유가 있어서 병역을 면제받은 사람이나 공익 출신자들을 병신들이라며 자신은 "나라를 위해 군복무를 한 신체건강한 남성이다" 라는 일종의 우월감 비슷한 것을 느끼거나(군복무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다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차별하면서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 게다가 나라로부터 제대로 된 급여를 받고 전역 후 합리적인 보상이 있다면 문자적인 자부심 이상의 감정이 생길 수 있을것이다. 지금 말하는 것은 고생에 대해 제대로된 보상을 못받았을 때 자신이 사랑한 조국이 나를 노예로 부려먹었던 것에 대한 보상심리로 알 수 없는 우월감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빽으로 군대뺀 매국노들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 이것은 전역자 개인의 잘못을 말하는게 아니다. 군 복무자들에게 제대로 된 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적절한 복지와 국민의 생명에 대한 보장, 전역 후에 합리적인 보상을 하지 않는 국방부와 정부의 잘못이다.
  • 의지^^ 결여: 윗대가리들이 전혀 병들의 생활에 공감을 못하기 때문에 처우개선이 전혀 안된다. 남에 집 자식들 신경쓸 겨를이 없이 방산비리를 생계형비리라며 저지르는데, 특히 방산비리를 전역 장교들에 대한 전관예우라며 묵인해주고 있다. 잘못되도 한참 잘못 되었다.

논란[편집]

2017년 내란모의[편집]

2018년 3월 8일,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이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탄핵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할 때 군 병력투입을 준비하자는 논의가 심지어 합동참모본부도 아니고(이것도 당연히 안되는 일이다),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있었다고 내부고발했다. 또한 박근혜가 직무에 복귀할 시 위수령으로 촛불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을 무력진압하는 것에 예비했으며, 이런 정황은 탄핵심판 중 전 국방부장관이 위수령 폐지를 반대한 데에서 확연히 드러난다고 했다.[1] 위수령은 국회의 권한이 필요한 계엄령과 달리 대통령의 직권으로 군을 바로 투입시킬 수 있는 명령이다. 사실상 군사 쿠데타, 내란모의라고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전 2016년 11월 18일에 탄핵이 임박한 박근혜는 박사모로 물리적 충돌을 대비하고,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최종적으로 계엄령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고 했다. 탄핵이 기각되었다면 광화문광장에서 있었을 유혈사태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떠오르게 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이철희는 국군기무사령부가 탄핵심판 부결을 대비한 위수령 계획 문건을 작성(중앙일보) 했다고 공개, 국방장관에게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