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 (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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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이 없는자야 말로, 속세에 빠지지 않는 자라.”

고자, 자신의 생식기를 자르며

“너도, 속세에 빠지지 말거라.”

고자, 제자에게도 고자되기를 권유하며
고자의 초상화

대하여[편집]

고자(BC551~BC???)는, 중국의 유학자이다. 공자와 맹자와 노자의 친구로 알려져 있다. 그는 속세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생식기를 잘랐고, 그 후로 그러한 사람들을 고자로 칭하게 되었다.

업적[편집]

고자는 '고자'라는 자신의 이름을 딴 신조어를 널리 퍼트리고, 고자서전이라는 책을 편찬하여 중국의 유교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중국의 7대 유학자(맹자,공자,노자,순자,고자,야자,사자)중 한사람이다.

그의 정체[편집]

그의 정체에는 여러가지 설이있다.

외계인 설[편집]

그가 안드로메다 제 29번째 별인 고자별에서 왔다는 설이다. 그 행성에는 우주 최초의 고자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부처 설[편집]

그가 부처라는 설이다. 이건 정말 삐-이다. 그가 단지 속세와 격리되어 살고 고자가 됨으로써, 깨달음을 얻은게 부처랑 비슷하다는게 이유이다.

미래인 설[편집]

그가 21C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설이다. 그가 늘 미래에 대한 예언들을 해 왔기 때문이다.

더 보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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