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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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 때리기
Counter Strike
Counter-Strike logo.png
개발사 수도꼭지
시리즈 계산대 때리기
엔진 소스 엔진
플랫폼 PC, (엑스박스), 증기 자판기
출시일 1999년 6월 12일(오리지널)
2000년 11월 8일(PC)
2004 3월 25일((엑스박스))
장르 반체제, 불만제로, 좋은나라 운동본부, 계산대 타격 액션
모드 반삶


대하여[편집]

계산대 때리기(Counter Strike)는 글로벌 규모의 계산대 테러집단인 CRT(Counter Rising Terrorist)와 대 카운터 테러리스트이자 가게 오너 연합인 COU(Counter Owner United)간의 싸움을 배경으로 하는 FPS 게임이다. 현재 넥서슨에서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구작을 라쿤 시티 풍으로 만들어 서비스중이다.

개발배경[편집]

1988년 서울 올림픽, 게이브 뉴웰은 한국에 방문하고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바로 계산대에 돈을 던지며 나가는 손님을 보게 된것인데, 게이브는 이 일로 한국의 계산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게 된다. 때마침 게이브는 부전공으로 소스학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김에 한국의 소스와 계산문화를 공부해 보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한국의 계산문화는 게이브의 생각처럼 그다지 아름다운 문화가 아니었다. 이는 게이브가 한국을 방문하기 전인 2년 전, 1978년부터 시작된 세계 식당 연합회의 담합으로 발생한 과도한 폭리 때문이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식당 주인들의 폭리를 눈치챈 손님들은 그에 반발하여 전국에서 일제히 계산대를 치고 도망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 턱이 없는 게이브는 그저 한국만의 즐거운 문화라 생각한 것이다.
당시 한국 관광 기념품인 호돌이 가면

약간의 왜곡된 정보를 안고 1997년 귀국한 게이브는 귀국과 동시에 친구들의 선물 요구를 들어주어야 했다. 당시 한국 관광의 상징인 호돌이 가면을 요구당한 것인데, 게이브가 귀국하던 1997년에는 이미 관련 상품이 씨가 말라 용산 뒷골목 창고에서조차 이를 구할수 없어 게이브는 대체수단을 찾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번뜩 떠오른 한가지가 있는데, 바로 한국의 계산문화였다. 게이브는 자신이 경험한 한국의 계산문화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고, 2년 뒤 할렘가의 가게들을 배경으로 한 카운터 스트라이크(계산대 때리기)를 발매한다. 이는 당시 개발된 반삶을 기반으로 제작하였는데, 그 이유는 계산대를 때리러 다니는 테러리스트와 이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가게 오너들의 모습이 반쪽짜리 인생같다 하여 만든 게이브의 정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계산대 때리기의 발매는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불렀다. 당시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계산문화가 생소했으며, 자신의 동네에 있는 식당들의 폭리 사실도 이 게임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리즈[편집]

  • 계산대 때리기
  • 계산대 때리기 in 90s
  • 계산대 때리기 : 계산대의 컨디션은 제로
  • 계산대 때리기 : 소스를 붓자
  • 계산대 때리기 in 90s : 라쿤 시티 온라인
  • 계산대 때리기 : 세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