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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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배틀

대하여[편집]

巨儒

학식과 인이 두터운 유학자를 높여 이르는 말. 공자 말씀을 좇아 학식과 인이 많이 쌓이면 가슴에 쌓인다고 한다.

상세[편집]

공자께선 가슴둘레가 90cm이며 브라자를 65H컵으로 입으셨다고 전해진다.(논어 중). 성리학을 주창한 주자께서 역시 75I컵을 입으셨다고 전해지며, 한국의 거유인 이황선생님 또한 65E컵을 입으셨다고 전해진다. 이이선생님께서도 젊으실 적부터 70F컵을 입으셨다니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현대인들은 모두 인과 덕을 잊어 B컵 입기조차 버겁지만 인과 덕망을 쌓고 공자님 말씀을 쫓아 배우고 행하면 자기 가슴둘레가 벌써 34인치가 되는 것을 보게 된다고 한다. 시노자키 아이는 5세때부터 사서와 삼경을 깨우쳤고, 히토미 다니카의 경우 6세때 부터 호시노 아키와 이기론에 대해 논해 그 정도의 거유가 되었다고 한다.

노자의 스승 상용이라는 선생께서 돌아가실 적에 자신의 입을 보여주시며 가로시길, 이빨이 다 빠졌는데 혓바닥은 남아있지? 부드러운것이 가장 강하단다.라고 노자에게 말씀하시며 자신의 부드러운 인과 예, 덕이 쌓인 가슴을 노자에게 만지게 해주셨다.

유방은 E컵이였는데 자신의 덕으로 A컵의 초패황 항우를 무찔렀다고 전해지며 그 초패왕의 부인인 우부인은 빈유모에였다고 하며 아청법에 저촉되는걸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유교적인 관습이 짙다지만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근거하면 일본, 베트남과 비슷한 빈유국가에 속한다. 이는 배우되 행하지 않는 공자께서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하기에 그렇다.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孔子, 論語 學而編 中

분명 은나라와 주나라의 인이 있던 고대엔 거유가 많았다.

한국의 역사속 거유라면 퇴계 이황 선생님을 볼 수 있다. 낮에는 고고한 유학자이자 병든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며, 아들 교육에 정성을 쏟은 수신제가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밤에는 폭풍 정력으로 아내와 첩을 사랑하는데 힘쓴 낮져밤이형 거유였다.

구미세계[편집]

구미권은 가톨릭이나 개신교등 그리스도교가 널리 퍼져있음에도 큰 컵을 입는 자들이 많다. 그건 괴력난신을 믿기에 사악하고 추한 것들이 가슴에 쌓이게 되어 그렇다. 이 가슴은 보기에 거북하며 음란하고 더러우며 남을 음해해 꾀려는 성질을 갖고 있다. 그래서 덕이 많은 덕국은 하드코어 SM포르노를 찍어 그 더럽고 추한 가슴에 바늘을 꽂고 채찍질을 한다.

서양에도 인은 존재한다[편집]

메간 폭스는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때 홍동백서와 조율이시를 지켜 차례를 지내는 집안이였다. 부모에게 감사한 줄 알고 웃어른에게 예로써 대해 인망을 쌓아 가슴이 커졌으며 존경받는 거유가 되었다.

다만 스칼렛 요한슨은 주나라의 예를 버리고 개신교를 믿어버려 가슴이 작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