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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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대한민국이 낳은 권위주의 중년 남성들을 일컫는 말이다. 대체로 자기보다 높은 권위를 가진 사람에겐 굽신굽신 거리는 주제에 자기보다 쪼금이라도 낮은 사람에게는 밑도 끝도 없이 천박하게 염병을 한다. 노땅과 좀 일맥상통하다..

그렇게 예의를 중시하는 한국사회임에도 도저히 예의를 찾아보기가 힘든게 한국사회이다. 다 이 개저씨발롬들을 보고 배운 것이다. 나이가 많다고 어린 사람에게 막 대하기를 즐기는 한국 개저씨문화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이 예의가 없는 게 당연하다. 어린이들은 어른을 보고 배운다. 개저씨들이 어린이들 보고 이런 예의도 모른 새끼 하여간 요즘 것들은ㅉㅉ 이러는 거 다 지들이 지들 보고 하는 말이다.

그들은 누구인가[편집]

이들은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권위에 대한 순응과 자신의 권위로 아랫사람을 찍어내리는 것을 교육받고 강요받아왔다. 일제식 관리교육의 잔재와 더불어 기나긴 군부독재가 빚은 권위주의적 사회풍조, 수직상하적 조직구조가 그들을 그렇게 키웠다. 그렇다고 이것이 그들을 변호해 주진 않는다. 한국의 중년 남성 중에도 가방끈 길이와 상관없이 상당히 예의바르고, 젊은 사람과 직접 소통하려고 노력하며 실제로 원활히 소통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권위에 겸손한 사람도 이런 새끼들 보다 많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우리가 흔히 보는 시도때도 없이 언성 높이고 자기보다 어리거나 약하거나 계급이 낮은 사람에게, 특히 여자에게 버르장머리없이 구는 정신질환자 꼰대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자주 볼 수 있는 이들의 행동[편집]

  • 손님이 왕이다: 조선왕조의 왕들은 권위는 있었으나 그 누구에게도 무례할 수 없었다. 사관이 임금의 품행을 상시 관찰하고 그 거동과 언행을 기록했으며, 신하들은 왕이 쪼금만 밉보이면 잡아 뜯으려고 안달이 나있으며, 궁녀를 첩으로 들이는 것 마저도 절차가 복잡했다. 심지어 내관들에게도 조심히 해야했다. 실제로 중정반정 이후로는 거동에 대한 제재가 더욱 임금들의 목아지를 조였다. 적어도 한국의 왕은 그렇게 천하고 예의없이 굴지 않는다. 업무방해는 현행범은 즉시 경찰에 체포된다.
    • 대법원은 업무방해죄에 규정되어있는 위력에 대해 이렇게 판시 했다.

“사람의 자유의사를 제압 및 혼란케 할 만한 일체의 세력으로, 유형적이든 무형적이든 묻지 아니하므로, 폭행 및 협박은 물론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위와 권세에 의한 압박 등도 이에 포함되는 것이다.

대법원 2009.4.23. 선고 2007도9924 판결
  • 여자가 말이야: 특히 여자에게 막대하는 성질이 있다. 물론 자기가 목소리좀 높이고 위협적인 행동을 하면 쉽게 쫄으니까 그런거다. 여자들에게 이렇게 하는 새끼들은 매립을 하기엔 난지도에게 미안할 정도로 쓰레기들인 것이다. 성희롱과 성추행은 직장내 상사들에게 가장 많이 당한다. 장난도 장난답게 해야지. 시발 다 늙어빠진 아저씨가 처녀한테 옷차림 맘에 든다고 왜 물어봄. 처자식 옷이나 잘 입히던가. 이러는 주제에 수염좀 기르고 덩치 좀 있는 20대 남성에게는 그가 설령 피씨방 알바생이라도 함부로 못 개긴다.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