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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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영어로는 프로테스탄티즘이라고 한다. 영어나 한자 뜻 그대로 기존의 카톨릭의 것을 고친 것이다. 16세기 장 칼뱅과 마르틴 루터가 카톨릭의 부패를 비판하며 종교개혁으로 분리되었다. 당시 사제들은 사회에서 귀족과 왕보다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그를 통해 쏠쏠한 개이득을 챙기고 있었다. 나중엔 면벌부까지 팔게 되자 마르틴 루터가 보다못해서 니들이 그러고도 하나님 공부하는 새끼들이니?라며 비판했고 개혁의 움직임이 퍼졌다.

자세히[편집]

그리하여 장 칼뱅 같은 사람들은

  • 순수하게 진실로 야훼에게 열심히 기도하고,
  • 성경에 적혀있 듯, 그 모든 사랑과 정의를 숭상하고 본받으며
  • 예수의 몸으로 사람의 죄를 용서함을 알고 성령을 믿으면

구원을 받을것이라 생각했다. 시작 자체가 심각한 가톨릭의 사제권위주의를 비판하며 나왔기 때문에 루터 등은 만민사제주의를 주창했다. 이것들을 바탕으로 기존 교회의 교리를 재해석한 종파가 나오게 되는데 이게 바로 개신교의 여러 종파들이다. 특히 사제가 없는것이 특징으로 목사는 일반신도로써 행함과 동시에 목회를 운영해야 한다. 교주나 자신을 메시아라 칭하는 종교는 개신교가 아니다.

한국의 개신교[편집]

어찌된 영문인지 개신교가 탈피하고자 한 사제중심의 권위주의와 탐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칼뱅의 말을 악용하는 것과도 같이 보인다.

개신교를 일컬어 기독교라고 하는 편이다. 이러한 이유는 개신교와 가톨릭은 기독교의 부분집합이라는 개념이 희박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의외로 한국사람들은 이들 종교에 그다지 관심이 있는 편도 아니기 때문이며, 개신교라고 말해도 알아듣지 알아 듣는 사람이 잘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선 특히 장로회가 유명하다. 장로회는 스코틀랜드에서 부터 나온 종파이며, 한국에는 미국에서부터 전래되었다. 희한하게도 예수의 종교인데 예수님 이야기는 소재고갈이라 그런지 잘 설파 안하고, 해도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내려오신 예수의 기적에 대해서만 설파하는 정도이며 구약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하나님 잘 믿으면 성경처럼 계 타니까 교회 자주와서 기도하고 헌금도 잘 내라고 하는 하느님교로 변질 된 감이 있다.

분위기[편집]

일반 신도가 목회를 이끌어가는 만큼 분위기는 성당보다 세속화 된 분위기이다. 대체적으로 목회자는 특별한 설교자리나 목회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양복을 입고 진행하며 천주교의 경우는 묵주나 여자들이 하얀 천 머리에 쓰고 기도하는 데에 비해 개신교는 그런 의식을 하지 않는다. 특별한 자리라면 목사들은 익히 우리가 아는 가운을 입는다.

방언같은 주술적 행위가 마치 신앙의 지표인 양 믿는 신도들과 그것을 부추기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방언은 알아듣지 못하면 하지 말자고 고린도전서에 나온다. 초대 교회때 이방인들이 모여 통성으로 기도했는데 그걸 모인사람 전부가 알아들었다는 전설이 있다.

재밌는 점은 목사들은 목회를 한다고 헌금을 월급삼아서 살고 있는데, 정말 교회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일반신도에게 떡 하나 안떨어진다. 교회 식구들 눈치보면서 억지로 사로잡혀 중노동을 하는 신도에게 회의감을 준다. 이걸 상위 직분 신도가 믿음으로 극복하라고 하면서 강제노동을 강요한다. 이런 부분이 일반신도로 하여금 대형교회로 가게 하는데 이유는 수 백명이 모이는 교회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있다가 가길 원하는 것. 교회는 그야말로 신도의 모임이기 때문에 모두가 각기 책임을 자기가 좋아서 하는게 맞는데 봉사에 징용되면 영원히 교회에서 고통받고 타 신도들은 그들의 희생으로 책임없이 1주일에 한번 왔다 간다.

대중적인 느낌의 찬양을 부르는 편으로 이따금 기타도 치면서 찬양한다.

강권전도[편집]

가끔 이상한 목사들은 교회에 가족과 친구들을 강제적으로 데려오라고 하기도 한다. 또 신도들 역시도 교회 하루 안나오면 왜 안나오냐며 화낸다. 확실히 이는 성경에서 시키는 일이다. 빡치니 꺼지라고 하자.

이단[편집]

한기총에선 JMS나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등을 이단으로 보고 있다. JMS는 종교를 가장한 마피아집단으로 이들을 조심해야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특이한 방식의 전도로 유명한데, 사람 잡아다 놓고 동영상 보여주고 희한한 설문지를 작성하게 하며 다짜고짜 교회 나오라고 한다. 신천지는 한국에서 나온 메시아로서 이만희를 내세우고 있다. 사실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의 경우에는 특정인을 보고 메시아라고 하는 등의 이단에 끼기도 민망하다. 이 밖에도 많은 토종 이단들이 존재하고 있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역시도 이단으로 보는 듯.

많은 이단이 존재하는 가운데 개신교 장로회도 이단들과 뭐가 다르냐면서 까인다. 특히 십일조 문제는 한국 교회의 고질적인 문제이다. 목사가 진짜 성경 말씀 행하면서 목사처럼 살면 그렇게 큰 교회를 유지 할 방법이 있을 수가 없다.

개신교인들은 신천지와 개신교의 갈등을 마치 사회적 문제로 시사하는 반면,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겐 딱히 해당사항이 없기도 하다. 신천지의 신규회원 모집 방식은 기성 장로회 교회 등에 가서 신천지로 꼬드겨 오는 것이 다반사이기 때문. 하나님의 교회는 보다 적극적으로 일반인을 끌어오는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 중 가장 큰 곳이 분당 이매동에 있는데, 이매역이나 야탑역, 야탑터미널 등지에서 이들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들은 꼬드기기 쉬운 사람을 타겟으로 고른다. 만약 터미널에서 장시간 여행으로 옷이나 헤어스타일이 너무 찐따적인 상황이라면 적어도 눈은 똑바로 뜨고 어깨 펴고 걸음은 당당하게. 말을 걸어오면 또렷한 목소리로 필요 없습니다. 혹은 바쁩니다 라고 말하며 잽싸게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자. 몸으로 가로막으면 메고 있는 배낭 등으로 그를 밀치는 것도 스킬. 너무 차림이 추례할 경우 외국인인척 해도 된다.

최근 망가녀가 이단(한기총의 시각일 뿐이다.) 신앙 문제로 고초를 겪었다. 마찬가지로 JMS 등과 같이 교리도 판이하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단체가 아니면 솔직히 신앙이나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는 딱히 문제될 게 없다. 로버트 할리도 몰몬교인데, 이 사람이 이단이라고 죽이 되도록 까이지는 않지 않는가? 사람이 어떤 종교를 갖건 그건 한기총이나 이단이니 사교니 하지, 남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

천주교 비판[편집]

많은 목사들이나 개신교 신도들이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한다고 한다. 말도 안된다. 당연히 마리아는 예수를 낳은 사람으로 천주교는 이를 예수를 동정으로 낳았다는 기적으로 행한 사람으로써 수호성인으로 세웠을 뿐이다. 이것은 야훼를 경배하기 위한 많은 수단 중 하나이다. 반대로 여자는 인간의 모습이기에 머리에 천을 써 머리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표하며 예배드리라 하는 언급이 신약성경에 수차례 나오는데, 개신교는 하지 않는다.

십일조[편집]

십일조는 적어도 크리스트교에서는 파된 조세법이다. 하지만 먹사들은 아직도 십일조를 권한다. 애초에 십일조는 유대교국가에서 랍비들이 만든 조세법으로서 하느님께 전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밭에서 난 농작물의 1/10을 세금으로 걷는 것에서 유래한다. 그들은 그들이 가장 혐오하는 유대교의 풍습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혐오와 차별로 자란 나무[편집]

  • 예수께서는 앙숙들을 한 데 모아 겸상하셨고

“예수께서 집에서 음식을 드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였다.”

마태복음 9장 10절, 새번역
  • 탄압받는 약자를 보호하고 위로하셨으며

“너희 가운데서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요한복음 8장 7절, 새번역
  • 그 제자 야고보는 예수의 가림없는 사랑을 교리화하여 설파했지만

“그러나 여러분이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요, 여러분은 율법을 따라 범법자로 판정을 받게 됩니다.”

야고보서 2장 9절, 새번역
  • 한국의 목사들은 소수를 고립시키고

“남녀를 제외한 성을 인정하면 사회구조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어떤 남자가 본인의 성을 부인하고, 여자라면서 여탕에 들어가려 한다고 해 봐라.”

홍 모 목사, [1]
  • 자신들이 가진 기득권을 넘보는 약자를 탄압하며

“기저귀 차는 사람이 우리교회에서 목사인수를 받아선 안된다.”

임태득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2]
  • 특정집단을 혐오함으로써 자신들의 시다바리를 거느린 천년왕국을 꿈꾼다.

“한국교회 1,200만 명이 시청 앞에 모이면 촛불 시위 저런 것들은 벼룩이야 벼룩이”

전광훈 한기총 공동회장, [3]

더 많은 문제들이 있겠지만, 요점은 대한민국의 교회는 차별과 혐오감정을 일으켜 자신들의 결속을 공고히하고, 그러면서도 전도는 열심히해서 다른 사람들도 이 혐오와 차별을 일으키게 하고있다는 것이다. 아니라고 하기만 해봐라. 성경 대로 차별과 혐오를 하겠다면 제발 당신들끼리만 예배당에 조용히 모여서 해라. 성조기들고 나타나지 말고. 거기에 땡중들은 왜 껴있는거야? 위의 인용구들 처럼 성경에는 진짜 좋은 말이 많다. 예수를 역사적인 인물로 볼 것인가, 종교의 상징으로 볼 것인가에 대해선 의견이 많지만, 예수님께서 사람을 폭력으로 쓰다듬으신 것은 성전에서 하나님 갖고 장사하고, 약자를 탄압하는 율법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려는 한국 먹사 같은 새끼들 뿐이였다. 기독교를 믿는다면 한국 교회를 다니면 안된다.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오 복음서 7장 12절, 공동번역성서

이런 이유들로 개독이라고 많이 부른다.

교회[편집]

대한민국의 개신교 신도는 크게 잡아봐야 500만명이다. 아마 정상정인 통계라면 자신들은 개신교라고 지칭하는 종교들의 숫자까지 합친것이라, 통계의 것이 좀 과장되었을 수도 있다. 국민의 절반은 종교를 따로 두지 않고, 종교인구의 절반은 불교이며, 나머지 절반(에 조금 못미치는 수)은 개신교로 볼수 있다. 그러니 대한민국 국민 10명 아무나 뽑아왔을 때 2명은 개신교 신도일 수 있다는 얘기. 그리고 개한민국의 개신교회 수는 8만개, 목사는 교회 수의 대략 2배가 좀 넘는 수준으로 있다. 이렇게 되면, 한 교회 당 신도수는 60여명 안팎, 목사들이 담당하는 성도수는 30명 남짓. 한국 교회가 십일조에 집착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60여명이 헌금을 크게 내봐야 1만원 씩으로 해보면 목회를 대략 주 2번한다고 쳤을 때, 한달에 120만원 정도가 한 교회에 들어온다. 한 목사에는 당연히 60만원 정도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마저도 교회 운영에 쓰이면 땡전도 안 남는다. 이렇게라도 되면 다행이나, 교회의 크기에 따라 그 불균형이 심각하다. 서울의 사랑의 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의 대형교회의 담임목사들은 대단한 수입을 거두며 떵떵거리고 다니고, 그 대형교회의 부목사들은 그래도 한 달에 가족들이랑 돼지갈비 2번씩 구워먹을 정도의 돈은 받고 산다. 작은 개척교회의 목사들은 건물 임차료 내기도 빠듯하며, 거의 다른일도 해가면서 처자식 먹여살리는 현실이다. 신도 수도 차이가 많이나서 대부분 큰 교회로 모이는 추세이며, 개척교회에는 많아봐야 성인부, 청년부 등등 다 합쳐서 20명 정도 된다.

한국의 개신교회 건물의 모양은 딱히 정형화 되어있지는 않다. 몇몇 대형교회들은 뻔들뻔들한 유리빌딩으로 지어져있고, 대부분은 상가 한 칸 임대해서 쓰거나 하는 정도. 특징이 하나있다면, 상가든 뭐든 그 건물 옥상에 뾰족한 지붕모양에 한글로 교회이름이 세로로 적혀있고 맨 꼭대기에는 빨간색 십자가 네온사인이 있는 정도이다. 그래서 수도권 신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저녁 야경을 볼 때 아파트 단지 상가마다, 빨강색 십자가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