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중사 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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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편집]

요시자키 미네가 1999년 부터 각천서점(角川書店) 월간 소년 에이스에서 연재하고 있는 만화. 원제는 케로로 군조(ケロロ軍曹). 한국에서 원작만화 발매는 개구리 하사 케로로였다. 한국에선 애니메이션에서 진급했다. ㅊㅋㅊㅋ.

줄거리[편집]

케로로와 친구들은 케론별에서 바캉스로 우주여행 중 지구에 불시착, 친절한 지구인들의 도움으로 지구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섯은 국수와 설탕을 만드는 공장을 세우고 경영을 열심히해 수 십년 뒤 한 나라를 지배하는 대기업이 된다.

우익논란?[편집]

많은 병신들이 이 만화를 우익만화라고 하고 있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만화였으면 군국주의 행성인 고향 케론별에서 벗어나 지구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호의호식하는 부대원을 그릴 이유가 없다. 우익만화들은 항상 주인공을 지구를 지키는 파쇼무리의 총알받이로 그리고 있으며 적을 잘 무찌르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뿐이다. 아니면 대놓고 가상의 적들을 만들어서 그들을 죽이거나, 악의적으로 싫어하는 나라를 패러디 하는 정도가 다이다. 애초에 주인공을 침략자로 설정하는 우익만화가 어디있는가? 케로로가 가정집 주부가 되어 좋은 설비들을 집에 설치하고 히나타 가에 좋은 점을 준다는 것이 식민지 수혜론을 상징한다고 주장한다면, 왜 내용의 절반 이상이 집 지하에서 폭발이 일어나거나 사회 분란을 조장하거나 집안 꼴을 엉망으로 해놔서 나츠미가 빡치는 모습들이 나오고 나츠미를 지구 방어 최전선으로 설정하는가? 말이 안된다. 반대로 이 만화는 여름과 겨울에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며 도쿄전력을 비난하고, 케로로가 Lv.7의 위험을 감지하며 현재 극우들의 역린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노심용융사고를 비웃는다. 이 만화는 절대 우익이 될 수 없다.

많은 우익논란은 애니메이션에서 비롯된다. 선라이즈가 워낙 우익성향으로 유명하기도 한데, 보면 딱히 그런것만도 아니다. 그냥 존나 큰 기계랑 그걸로 전쟁을 일으키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것 뿐이다. 이들은 거함거포의 전쟁을 미화하지 꼭 우익을 대변하는 입장은 아니다.

등장인물[편집]

대단하군[편집]

Whatweretheythinkabout1.jpg

믿기 힘들겠지만 수정본이다.

아래는 뒤를 조심할 것.




Whatweretheythinkabout2.jpg

원작. 오히려 이게 브라를 지우고 유두를 그렸다고 하면 믿겠다.

출처에 따르면 수정 전이 잡지 연재본, 수정 후의 것이 단행본이라고 한다 이미 일본에서 수정되어서 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