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튜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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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그 외.
 
#[[설명충]] : 지가 하게 냅둬 씨발
 
#[[설명충]] : 지가 하게 냅둬 씨발
#사귀어라충 : 우결을 너무 많이 봐서 다 짝을 지어주고 싶어한다. 친하게 지내는 남녀한테 사귀라고 놀리는거 재밌는건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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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어라충 : 우결을 너무 많이 봐서 다 짝을 지어주고 싶어한다. 당사자들을 불편하고 난처하게 하는 엄연한 희롱 및 폭력 행위이므로 엮는 행동은 지양하도록하자.
 
[[분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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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 : 2019년 12월 4일 (수) 14:48

대하여[편집]

소셜 크리에이터, 퍼포밍 일러스트레이터, 비디오빌리지 소속. 다른 크리에이터들 처럼 출근하면서 촬영하지는 않는 모양...원래는 페이스북에서 최승현의 취미생활이라는 페이지에서 자기 동영상을 올리던 사람이다. 특이한 동영상으로 유튜브에서 최근 맹활약 중. 바인 유저.

고두러 구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모터사이클 라이더이다. 바이크 부흥회란 모터사이클 동호회 회원. 가지고 있는 오토바이는 시티100이다. 사서 연습 몇 번 하고 시험봐서 그날 합격해서 원동기 면허 따갔다고 한다. 이게 진짜면 진짜 대단한거다. 자기가 연습하는게 정말 마땅치 않기 때문

특징[편집]

현대 20대의 생활상을 vlog 하며, 코미디 동영상들도 많이 올린다. 가끔 쓰고 나오는 벙거지 모자에 대마 그려진거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이키델릭한 면모가 있다. 웃음 코드가 특이한 편이다. 특이하게 자택에서 촬영해서 업로드 한다. 다른 비디오빌리지 소속 크리에이터들 처럼 스튜디오, 사무실을 활용하는 모습은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쿨한 발언을 한것 같으면 어김없이 픽셀아트 선글라스와 함께 해시태그 Thug life라고 띄운다. 당황스럽거나 이상한 발언을 한 것 같은 상황에서 동공지진이나 슬픈 음악? 등으로 내면연기를 보여준 후 컷을 넘기고 다음으로 진행한다. 컷을 넘기는 효과는 등장인물의 픽셀아트와 함께 햄햄 이나 햄바(햄튜브+선바) 햄가녀(햄튜브+망가녀) 꽁튜브(꽁지+햄튜브) 햄고디바(햄튜브+고탱+디투 몬스터+선바) 등등 효과음을 넣는다.

섹드립을 많이 한다.

나믁읶귀에서 페미니스트라고 특정지어 소개시켜놨는데 이 사람이 페미니즘 운동을 표면적으로 했다고 칠 수 있는 건 탐폰 사용 장려가 전부다. 그 외엔 고두러 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겸디갹의 만화를 좋아하는 정도. 이것들도 굳이 페미니즘과 관련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브래지어 미착용에 대해 지랄하는 유저에게 뻐큐를 쏜다. 그러게 끼든 말든 무슨 상관. 그냥 우리 하나 둘 셋 하면 전부 다 부라자 푸르는 걸로 하자. 하나 둘 셋!

영상 내에서 무지개 아대 착용으로 LGBT 지지 표명. (아님 말구)

시리즈[편집]

  • 일진에게 찍혔을 때 더빙 : 선바와 함께 진행. 지현호를 진짜 대놓고 싫어한다. 8탄 촬영을 놓고 좋아요 만 개를 딜했다가 진짜 좋아요 만 개 되서 찍었다. 이로써 햄구들의 화력을 재확인 했다.

햄구[편집]

인기가 많은 크리에이터인 만큼 각종 병신들이 이 사람을 추종하는데

  1. 초딩급식충 : 이 분들은 가급적 보지 말 것을 추천..."누나 ㅅㅅ 했어요? 세수요 세수 ㅎㅎ, 식사요 식사 ㅎㅎ" 그만해 안읏겨 이 개새끼들아. 이 새끼들의 주 특징은 한 때 급식들의 사용이 논란이 되었던 일회용 비타민 베이퍼라이저, 비타스틱의 리뷰영상으로 유입되었다는 점.
  2. 메갈리아 영향을 받은 여성유저들 : 정말로 느닷없이 한남층 까는 댓글이 갑자기 늘었다. 내가 뭘 잘못했냐-이 씨발년들아!!!!! 햄튜브를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건가....
  3. 그 외.
  4. 설명충 : 지가 하게 냅둬 씨발
  5. 사귀어라충 : 우결을 너무 많이 봐서 다 짝을 지어주고 싶어한다. 당사자들을 불편하고 난처하게 하는 엄연한 희롱 및 폭력 행위이므로 엮는 행동은 지양하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