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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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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온 외계에서 사는 사람들. 주로 코프룰루 구역이라는 은하로 귀양보내진 이래 대대로 살게 된 사람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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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에서 지구에서 온 외계에서 사는 사람들. 주로 코프룰루 구역이라는 은하로 귀양보내진 이래 대대로 살게 된 사람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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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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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SCV의 체력 60, 마린메딕과 벌처의 가성비, 시즈탱크의 사정거리, 수리가 가능한 메카닉과 건물, 이를 이용한 벙커 수비 등으로 테사기라고 불리는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바이오닉은 마린과 메딕의 비율을 잘 조절하고, 메딕의 위치 등을 섬세하게 다뤄야하며, 이것도 일정량 이상의 수를 확보 하고, 업그레이드가 되고, 사이오닉 배슬로 맨 앞에 온 마린 디펜시브 걸어줘야 제대로 싸운다. 프로게이머도 일렬 종대로 줄줄이 가다가 스탑럴커로 갈기갈기 찢기는 경우가 부지기수. 벌처도 쉴 틈 없이 여기저기 마인을 박아줘야 쓸만 해 지는 거다. 이거 못하는 사람 정말 많다. 탱크도 시즈 박는 위치 등을 잘 조절해서 배치해야 하고 진을 잘 쳐야 한다. 그게 아니면 공성전차라는 말이 무색하게 방어용으로나 쓸만해진다. 그리고 의외로 상대방 입구 통과도 쉽지 않다. 질럿 한 부대가 탱크 라인 앞까지 오는 걸 허용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다 털리는게 시즈탱크다. 초반에는 3서치 일 때 상대방이 다템 빌드 꾸리는 걸 못보면 정말 다크템플러 몇 개에 어이없이 다 털리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정찰이 필수다. 대게 초반에 1게이트 앞마당 없고 바로 사이버네틱스, 더 나아가서 시타델 짓고 있으면 다크템플러 100% 이다. 이영호 만큼 테란을 다룰 줄 알면 그게 테란을 잘하는 이영호가 잘하는거지, 테란이 사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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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SCV의 체력 60, 마린메딕과 벌처의 가성비, 시즈탱크의 사정거리, 수리가 가능한 메카닉과 건물, 이를 이용한 벙커 수비 등으로 테사기라고 불리는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바이오닉은 [[마린]]과 메딕의 비율을 잘 조절하고, 메딕의 위치 등을 섬세하게 다뤄야하며, 이것도 일정량 이상의 수를 확보 하고,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고, 사이언스 배슬로 맨 앞에 온 마린 디펜시브 매트릭스 걸어줘야 제대로 싸운다. 프로게이머도 일렬 종대로 줄줄이 가다가 스탑럴커로 갈기갈기 찢기는 경우가 부지기수. 벌처도 쉴 틈 없이 여기저기 마인을 박아줘야 쓸만 해 지는 거다. 이거 못하는 사람 정말 많다. 벌처를 움직이면 운영을 못하고, 운영을 하고 있으면 벌처를 못 다룬다. 탱크도 시즈 박는 위치 등을 잘 조절해서 배치해야 하고 진을 잘 쳐야 한다. 그게 아니면 공성전차라는 말이 무색하게 방어용으로나 쓸만해진다. 그리고 의외로 상대방 입구 통과도 쉽지 않다. 질럿 한 부대가 탱크 라인 앞까지 오는 걸 허용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다 털리는게 시즈탱크다. 초반에는 3서치 일 때 상대방이 다템 빌드 꾸리는 걸 못보면 정말 다크템플러 몇 개에 어이없이 다 털리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정찰이 필수다. 대게 초반에 1게이트 앞마당 없고 바로 사이버네틱스, 더 나아가서 시타델 짓고 있으면 다크템플러 100% 이다. 이영호 만큼 테란을 다룰 줄 알면 그게 테란을 잘하는 이영호가 잘하는거지, 테란이 사기가 아니다.
  
 
[[분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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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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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 : 2019년 11월 9일 (토) 19:34

대하여[편집]

스타크래프트에서 지구에서 온 외계에서 사는 사람들. 주로 코프룰루 구역이라는 은하로 귀양보내진 이래 대대로 살게 된 사람들을 말한다.

역사[편집]

  1. 먼 미래, 인류는 강대국들의 연합으로 한 대제국이 된다.
  2. 지구에 사람이 너무 많이 살자 범죄자들을 실험삼아 우주로 날려버린다.
  3. 이 사람들은 인간들 아니랄까봐 인간이 살만한 행성에 적응해 다시 문명을 꽃피우기 시작한다. 이로써 테란연합이 생긴다.
  4. 근데 또 인간들 아니랄까봐 이 테란연합도 독재 정권의 제국이 되어버렸다. 이 독재정부에 숙청된 인사의 아들이 반란군을 세운다.
  5. 근데 또 인간들 아니랄까봐 지 부하들을 희생시키고 이전 정부의 군 주요간부를 포섭해 쿠데타를 해서 또 독재를 하기 시작한다.
  6. 근데 또 인간들 아니랄까봐 그 부하들이 반군을 세움. 알고보니 반군의 반군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더 있지만 생각이 안난다.

언어[편집]

영어를 쓰던데, 십수년 뒤에는 여러 국가의 말을 할 줄 알게 된다.

테사기[편집]

스캔, SCV의 체력 60, 마린메딕과 벌처의 가성비, 시즈탱크의 사정거리, 수리가 가능한 메카닉과 건물, 이를 이용한 벙커 수비 등으로 테사기라고 불리는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바이오닉은 마린과 메딕의 비율을 잘 조절하고, 메딕의 위치 등을 섬세하게 다뤄야하며, 이것도 일정량 이상의 수를 확보 하고,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고, 사이언스 배슬로 맨 앞에 온 마린 디펜시브 매트릭스 걸어줘야 제대로 싸운다. 프로게이머도 일렬 종대로 줄줄이 가다가 스탑럴커로 갈기갈기 찢기는 경우가 부지기수. 벌처도 쉴 틈 없이 여기저기 마인을 박아줘야 쓸만 해 지는 거다. 이거 못하는 사람 정말 많다. 벌처를 움직이면 운영을 못하고, 운영을 하고 있으면 벌처를 못 다룬다. 탱크도 시즈 박는 위치 등을 잘 조절해서 배치해야 하고 진을 잘 쳐야 한다. 그게 아니면 공성전차라는 말이 무색하게 방어용으로나 쓸만해진다. 그리고 의외로 상대방 입구 통과도 쉽지 않다. 질럿 한 부대가 탱크 라인 앞까지 오는 걸 허용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다 털리는게 시즈탱크다. 초반에는 3서치 일 때 상대방이 다템 빌드 꾸리는 걸 못보면 정말 다크템플러 몇 개에 어이없이 다 털리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정찰이 필수다. 대게 초반에 1게이트 앞마당 없고 바로 사이버네틱스, 더 나아가서 시타델 짓고 있으면 다크템플러 100% 이다. 이영호 만큼 테란을 다룰 줄 알면 그게 테란을 잘하는 이영호가 잘하는거지, 테란이 사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