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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라. 씨발놈아.
{{공사중}}
 
== 대하茹 ==
 
 
 
태고에 달인 음식은 문자 그대로 [[음식]]이다. [[게임]] [[태고의 달인]]과 혼동한다면 [[자유인어드민]]이 [[너]]를 가만히 두지 않을것이다!
 
 
 
태고에 달인 [[요리]]는 [[막장]]에 [[48시간]]동안 숙성시킨 뒤, 약냄비에 [[태고]]와 함께 약 5시간동안 달여서 먹는다. '''[[너]]의 건강에 매우 해로우며 [[너]]의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하지만 맛은 상당히 타격적이며 중독적이다.
 
 
 
태고에 달인 고대 음식들의 레시피 일부는 비밀으로서 전수된다. 현재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음식들은 모여라! 축제다! 4대[[째원|쨰]], 태고에 달인 10, 태고에 달인 11, 태고에 달인 DS, 태고에 달인 DS2, 태고에 달인 Portable, 태고에 달인 Portable 2 등이다.
 
 
 
== 대목 ==
 
 
 
태고에 달인 음식들 뒤에 붙는 ~대목은 ~년 만의 대목으로써, 횟수가 늘어날수록 달여낸 태고장사가 어렵다는걸 알수 있다. 처음엔 1년만의 대목으로서, 소니 앞에서 7년만의 대목을 맞은 뒤 그때 가장 잘나갔다고 한다.
 
 
 
== 놀자역 앞에서 장사하던 시절 ==
 
 
 
태고에 달인 음식을 처음으로 개발한 [[남코|남의코]]는 이 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놀자역]]앞에서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 태고에 달인 1(년만의)대목 ~타타콘으로 도농가동~ ===
 
[[파일:태고에 달인 음식 1.jpg|70픽셀|왼쪽|썸네일]]
 
태고에 달인 음식중 최악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그 맛과 질감이 10원짜리 플래시로 달인 태고와 유사하나 플래시로 달인 태고가 영양면에서 더 우수하다고 한다.
 
 
 
 
 
 
 
 
 
=== 태고에 달인 2(년만의)대목 ~쿠궁! 신곡 가득한 봄축제~ ===
 
[[파일:Taiko_ps2_2.jpg|70픽셀|왼쪽|썸네일]]
 
 
 
 
 
 
 
 
 
 
 
=== 태고에 달인 3(년만의)대목 ~훌륭해! 3(년만의)대목~ ===
 
[[파일:Taiko_ps2_3.jpg|70픽셀|왼쪽|썸네일]]
 
 
 
 
 
 
 
 
 
 
 
=== 태고에 달인 4(년만의)대목 ~아해들아 모여라! 축제다! 4(년만의)대목~ ===
 
[[파일:태고에 달인 음식 4.jpg|70픽셀|왼쪽|썸네일]]
 
일반 레시피와 다르지 않다. 다만 재료인 '''모여라! 축제다! 4대[[째원|쨰]]'''의 크기가 너무 클 경우에는 3등분하여 각각 약냄비에 달여먹어야 한다. 일본의 전통 축제를 테마로 한 음식이기에 일본의 맛이 느껴진다고 한다. 물론 [[너]]가 먹었을때는 그냥 타격적인 맛일 뿐이다.
 
 
 
 
 
 
 
 
 
 
 
 
 
=== 태고에 달인 5(년만의)대목 ~고-고- 5(년만의)대목~ ===
 
[[파일:Taiko_ps2_5.jpg|70픽셀|왼쪽|썸네일]]
 
 
 
 
 
 
 
 
 
 
 
=== 태고에 달인 6(년만의)대목 ~와이와이 해피! 6대목~ ===
 
[[파일:Taiko_ps2_6.jpg|70픽셀|왼쪽|썸네일]]
 
 
 
 
 
 
 
 
 
 
 
=== 태고에 달인 7(년만의)대목 ~빠각!하고 수북히 담아 7대목~ ===
 
[[파일:Taiko_ps2_7.jpg|70픽셀|왼쪽|썸네일]]
 
 
 
 
 
 
 
 
 
이 요리 이후로 더이상 태고는 소니 앞에서 달이지 않게 되었다. 요즘은 [[닌텐도|임천당]]에 주방을 만들고 [[닌텐도|임천당]]에서 만들고 있다 [[카더라 통신|카더라]]
 
 
 
[[파일:태고에 달인 포터블.jpg|70픽셀|왼쪽|썸네일]]
 
=== 태고에 달인 포~터블 ===
 
 
 
휴대성을 고려하여 만든 레시피로, 포~터블을 5시간 달인 후에 얼려서 만든다. 휴대용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중독적인 맛을 느낄 수 있으나, 타격적인 맛은 제거되어있다.
 
 
=== 태고에 달인 포~터블 2 ===
 
 
 
포~터블 2를 태고에 달여서 만드는데, 역시 휴대성을 극대화시킨 레시피다. 맛은 약간 다르지만 여전히 중독적인 맛 위주이다. [[박물관장]]이 사비를 털어 맛있게 먹는 음식이다.
 
 
 
=== 태고에 달인 포~터블 디럭스 ===
 
 
 
== 남의코 직영점 요리 ==
 
 
 
한편 남의코를 태고에 달여 팔던 [[남코|남의코]]는, 남의 가게에서 장사하는 것보다 자기들이 직영점을 차리는게 더 이득이다 생각하여 직영점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카더라 통신|카더라]]
 
 
 
=== 태고에 달인 1 ===
 
 
 
=== 태고에 달인 2 ===
 
 
 
=== 태고에 달인 3 ===
 
 
 
=== 태고에 달인 4 ===
 
 
=== 태고에 달인 5 ===
 
 
=== 태고에 달인 6 ===
 
 
=== 태고에 달인 7 ===
 
 
=== 태고에 달인 8 ===
 
 
 
=== 태고에 달인 9 ===
 
 
 
=== 태고에 달인 10 ===
 
 
 
마찬가지로 '''10'''을 태고에 달여서 먹는데, 주의해야 할 점은, 재료를 자르지 않고 조리해야 하는 점이다.
 
'''[[아이돌마스터|돌아이@마스터]]'''가 피쳐링한 재료이기 때문에 [[오타쿠|오덕]]들이 가장 열광하는 음식이다.
 
 
 
=== 태고에 달인 11 ===
 
 
 
[[박물관장]]이 가장 좋아하는 태고의 달인 11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한 냄비에 넣고 달이는 것을 추천한다. 오덕한 맛은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타격적인 맛이 남아있다.
 
 
 
=== 태고에 달인 12 ===
 
 
 
=== 태고에 달인 13 ===
 
 
 
== 임천당 앞에서 장사하던 시절(진행중) ==
 
 
 
소니 앞에서 장사를 하던 도중, 먹기 좋은 사이즈로 [[테이크아웃]] 하여 팔던 태고에 달인 포터블에서 영감을 얻어 [[닌텐도|임천당]]으로 주방을 옮긴 지금, [[닌텐도 DS|똥쓰레기]]를 태고에 달여 팔기 시작했다.
 
 
 
=== 태고에 달인 DS ~터치로 도농동~ ===
 
 
 
임천당에서는 도농동에 서식하는 부 박물관장의 집을 털기위해 부 박물관장이 소유한 DS를 이용하여 음식을 개발하였다.
 
 
 
DS를 태고에 달일 때 중요한 것은 터치펜을 뺀 뒤에 달이는 것이다. 그냥 달이면 [[너]]의 아까운 [[닌텐도 DS|플래쉬 게임기]]가 [[똥쓰레기]]가 된다. 10의 맛을 그리워하는 [[오타쿠|오덕]]들이 주로 찾는 음식이다. 크기가 매우 작아 아쉽다.
 
 
 
=== 태고에 달인 DS2 ~7개 섬의 대모험~ ===
 
 
 
재료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재료를 7개로 쪼개어 달이는 것이 포인트이다. '''태고에 달인 DS'''와는 질감이 달라져 많은 미식가들을 실망하게 했었다.
 
 
 
===태고에 달인 DS3 도로롱! 요괴대결전!!===
 
 
 
=== 태고에 달인 Wii ===
 
 
 
70조각으로 잘게 자른 Wii를 태고에 달여 만든다. Wii를 태고에 달일때 Wii 리모컨을 넣고 달이면 텁텁하고 거친 맛이 나므로 Wii 리모컨은 빼놓고 달여야 한다. 태고를 다 달인 후 Wii 리모컨으로 먹으면 어정쩡한 맛이 난다. 그러므로 태고에 달인 Wii를 먹기 위한 전용 타타콘으로 먹는 것이 좋다.
 
 
=== 태고에 달인 Wii ~두둥하고 2대목!~ ===
 
 
 
태고에 달인 Wii의 선전으로 인해 [[남코|남의코]]와 [[닌텐도|임천당]]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음식이다. 조리법은 태고에 달인 Wii와 같이 Wii를 70조각+α로 잘게 잘라 태고에 달인다. 태고에 달인 Wii와는 양념이 달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다. 태고에 달인 Wii 2의 특징으로는 케이크, 복어, 연필, DMC 등([[Oh My Eyes!|OME!]]) 괴한 코스튬으로 와다동을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del>위 그림은 DMC 코스튬을 적용한 크라우동 2세라 카더라, [[Oh My Eyes!|OME!]]</del>
 
 
 
 
 
==== 정체불명의 재료 ====
 
이 음식을 분석한 결과, 정체불명의 재료인 [[1STPAI]]라는 재료가 나왔다 카더라.
 
 
 
=== 태고에 달인 Wii ~모두 함께 빠뤼 3대목!~ ===
 
 
 
=== 재고에 달인 ===
 
태고에 달인 Wii가 처음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신선한 Wii의 맛을 보기 위해 불티나게 팔렸지만, Wii 2는 신선함이 떨어져 처음 나온 Wii의 첫주 판매량의 1/5 정도만 팔리게 되었다. 이에 슬퍼한 남의코는 Wii 2를 열심히 재고에 달이고 있다고 한다.
 
 
 
== 사과가게 앞에서 장사하던 시절(진행중) ==
 
 
 
남의코에서는 태고에 달인 DS의 선전으로 DS와 비슷한 터치 인터페이스를 가진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태고에 달여 팔기로 하였다.
 
 
 
=== 태고에 달인 아이폰(아이팟 터치) ===
 
 
 
아이폰을 5조각으로 잘라 태고에 달여 만든다, 조각을 잘게 나눌수록 맛있으나 기본이 5조각이라 한다, 추가로 돈을 더 내면 잘게 나눌 수 있다.
 
 
 
<del>이 음식은 2월 1일 출시될 예정이라 [[카더라]].</del>
 
 
 
=== 태고에 달인 플러스 아이폰(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
 
 
 
기본 5조각에 약 5000원을 더 내면 5조각씩 추가할 수 있지만 태고 필수 재료인 2000시리즈가 빠져서 아쉽다. 판정도 {{삐|좆}}같다
 
 
 
=== 태고에 달인 모바일 ===
 
 
 
일반 핸드폰을 태고에 달여보니 맛이 좋다하여 [[돈슨]]에서 수입해온 제품이다. 한국식 유행으로 달여먹도록 만들어졌다!
 
 
 
 
 
== 태고에 달인 음식을 위한 식기 ==
 
 
 
=== 타타콘 ===
 
 
 
{{본문|타타콘|어미=이니라}}
 
 
 
=== 터치펜 ===
 
[[파일:터치펜.jpg|썸네일|[[임천당]]에서 제공하는 무료 터치펜]]
 
{{본문|스타일러스 펜|어미=이니라}}
 
 
태고에 달인 DS와 DS2는 크기가 작아 타타콘으로 먹을 수 없다. 그래서 고안된 것이 터치펜으로 먹는 것이다. 터치펜으로 가볍게 두드리면서 먹는다.
 
 
 
==== 서민을 위한 터치펜 ====
 
 
 
태고 전용 터치펜을 얻을 돈도 없는 서민들은 [[임천당]]에서 제공하는 무료 터치펜으로 먹는다고 한다.
 
 
 
{{Q|근데 태고전용 터치펜은 음식 주문하면 공짜로 주잖아.|Ryuki|의문을 제기하며.}}
 
 
 
==== 면봉 ====
 
 
 
주의!
 
 
 
위 식기로는 절대 먹지 않기를 권한다, 태고에 달인 DS를 면봉으로 먹다가 그릇이 [[병신]]된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한다.
 
 
 
=== 포~터블 시리즈 ===
 
 
 
아쉽지만 포~터블 시리즈는 휴대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라, 식기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먹는다. 하지만 오히려 먹기에는 편하다. 그러나 태고에 달인 음식을 좀 먹어본 사람이라면 엄지손가락만을 이용해 먹기도 한다.
 
 
 
 
 
== 자유인사전 초대 태고에 달인 음식의 달인 쿄로쿠치의 전언 ==
 
 
 
안녕하세요. 자유인사전 초대 태고에 달인 음식의 달인 쿄로쿠치입니다. 음식을 태고에 달여서 드시는 것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남의코 직영점에서 드실 경우 생 타타콘을 잘못 씹어 드실 시 목에 북채 가시가 박혀 괴로울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때는 알보칠을 한병 원샷하면 좋다고 [[카더라]].
 
 
 
 
 
 
 
{{게임}}
 
{{음식}}
 
[[분류:태고에_달인_음식]]
 

2015년 8월 7일 (금) 13:42 판

꺼져라.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