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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질을 어떻게 관리할까)
(왜 금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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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찐따들의 올비 완장질만 없으면 친목질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커뮤니티에 몇 년간 꾸준히 하루 죙일 죽치고 앉아 글싸고 있는 새끼들은 이런 찐따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시 말해 찐따들의 올비 완장질만 없으면 친목질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커뮤니티에 몇 년간 꾸준히 하루 죙일 죽치고 앉아 글싸고 있는 새끼들은 이런 찐따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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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답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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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커뮤니티가 가십질 자체가 목적이고 그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부수적으로 연예인들이나 화장품, 지네 서방 등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다면, 남초 커뮤니티는 대부분 지들 취미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여기서, 다 어디서 기어 쳐 나오는지 모르겠는, 똥 싸고 똥꼬 닦다가 갑자기 어제 길에서 지 흘겨본 여자 생각나서 페미페미 거리는, 대가리 깨져도 문재앙 탓인 병신들이 물을 흐릴 뿐이지.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인벤, 에펨코리아, SLR클럽, 클리앙, 전부 분야별로 정보교류가 주 기능이다. 이런 데에서는 자기들 취미에 관심이 있어하거나, 이미 조예가 깊은 홍일점들이 더 빛나기 마련이다. 무릇 남자들이 그렇듯이 여자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데, 자기 현실에서는 만나지 못했던 상큼한 여자회원에게 온갖 아양을 다 떨며 지 혼자 연애세포를 키워나가지만, 그녀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는 어느 날 한심해진 자기 모습을 발견하면 곧, '저 년, 여기서 여왕벌 노릇하네' 로 시작해서 '다른 남자 회원 누구랑 어디서 만났다더라', '사기치고 다닌다(?)', '대리랭이다' 등 각종 악의적인 소문들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그들의 빛바랜 짝사랑은 인터넷에서 시작했지만, 끝은 피의자 신분으로 엄마 손 붙잡고 파출소에서 추하게 맺고 만다. 거기 여자도 너같은 사람이다. 바이크 정보 얻으려고 가입했지, 어떤 미친년이 너같은 찐따랑 연애하겠다고 가입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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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회원들이 자기가 여자임을 밝히고, 자기 사진을 올리는 건 주로 두 가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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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자기가 겪었던 커뮤니티들의 신규회원의 매너이다: 실제로 정회원으로 등업을 한다던가, 가입조건에 따라 얼굴사진에 나이 등을 기입하는 여초 카페가 상당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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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니까 잘 몰라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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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관심 받아서 아이템 뜯고, 랜선으로 유사연애질 하려고 공개하는 게 아니다. 여답질하다 까이고선 개짓거리 하지 말고, 차라리 교회를 다니거나 영어 스터디 그룹을 찾아봐라. 니들은 거기서도 우물쭈물 하면서 라디오헤드 크립의 화자가 될게 뻔하지만 밖에 좀 돌아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구경이라도 하란 말이다. 그리고 여자들은 대충 그 커뮤니티가 꼬추밭인거 파악되면, 같이 꼬추인 척 하기가 자신 없다면, 굳이 성별 밝히지 마라. 와우 카페에는 니 서버, 니 캐가 렙이 몇 인지 얼라냐 호드냐가 중요하지 니 사는 곳, 니 나이, 니 얼굴이 얼라냐 호드냐는 그 누구도 관심 없다. 니가 이쁘면 관심을 받겠지. 그리고 그 관심이 니가 감당할 수 있을지 그 누구도 장담 못한다. 사진 올릴 데는 인스타나 페북이다. 친구끼리 호두같은 얼굴 돌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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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질을 어떻게 관리할까==
 
==친목질을 어떻게 관리할까==
 
여기서의 관리란 친목질을 아얘 금지하지 않는 방법으로 올비들의 커뮤니티 질서 저해를 막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의 관리란 친목질을 아얘 금지하지 않는 방법으로 올비들의 커뮤니티 질서 저해를 막는 것을 말한다.  

현재 판 : 2019년 6월 14일 (금) 09:33

대하여[편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저들 끼리 친분을 다지는 것.

왜 금지할까[편집]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끼리는 잘 친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끼리 온라인에서 좋아하는 것의 정보를 교환하고, 때로는 고민도 들어주고, 대학이나 직장 취직한 것 자랑하고 축하해주고, 같은 지역 사람들끼리 저녁에 잠깐 만나서 파전에 막걸리 한 잔 하면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는 항상 이렇게 건전하게 굴러가지만은 않는다.

인터넷 커뮤니티가 대부분 어떤 것의 동호회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참여하는 대다수가 연령대가 낮은 씹덕들인데, 이들 특유의 폐쇄성으로 사람 대 사람의 제대로 된 대화와 의사소통을 두려워하고, 그런 데에 쓰여야 할 시간을 인터넷 공간에서 소비해, 커뮤니티에서 이런 사람들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렇게 올비 네임드 완장을 달게 되면 패악질을 일삼는다.

  1. 올비 새끼가 '술 몇 병 먹었다, 여친과 섹스를 했다, 친구들이랑 노는데 폰으로 글 싼다' 아무도 물어 보지 않았으나 일일히 보고하고 있고, 다른 올비들은 거기에 존나 반응을 잘 해준다. 자랑할 게 없어서 저런걸 게시판에 자랑하고 앉아있고, 이야기 할 상대가 없어서 저런 글에 맞장구 쳐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보면, 역시 찐따쉑들이 인터넷 중독에 걸려서 한 커뮤니티의 올비 네임드 완장을 차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안 물어봤다' 고 댓글달면 '오이오이, 실은 부러운거지? 쑻' 이라고 나온다. 이 일기 메타가 있는 곳은 상당히 씹덕들 친목질이 고착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냥 걸러라.
  2. 한 번도 본적없는 유저가 올비행세를 하고 나타나서 '후...오랜만이다...예전이랑 분위기가 다르군...' 같은 글을 남긴다. 알고보니 다른 올비들이랑 트위터질만 하는 쉐끼다. 여기에 또 다른 올비들이 '자주 좀 와라' 하면서 징징 대고 앉았다. 난 실제로 이런 글에 '꼴값 하지 말고 트위터로 꺼지' 라고 썼다가 한 커뮤니티에서 쫓겨났었다.
  3. 폐쇄성이 짙다. 지들끼리만 아는 일종의 밈을 만들어 지들끼리 낄낄대는 게 있다. 역시 오타쿠들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돌 커뮤니티에선 여초 특유의 자기들 끼리만 통하는 용어가 따로 있어서 상당히 이질적이다. 여기서 뉴비는 여기에 동화되거나, 나가거나 하는 데, 적응을 하는 동안 다른 데서 널리 쓰이는 용어를 잘 못 썼다가 일베나 메갈로 찍혀서 갈려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런건 여초와는 상당히 다르지만 일베도 마찬가지다. 최근 일베가 망하고 여러 다른 커뮤니티들이 생겨나는데, 이런 일베 계 커뮤니티인 줄 모르고 들어왔다가, 분위기 파악 늦게되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남초인 IT관련 커뮤니티에선 견고한 아스퍼거 십진다들의 콘크리트가 형성되서 같은 아스퍼거에 전문용어 아는 척 하길 즐기는 인종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
  4. 인터넷 방송에서 올비 큰 손이 네임드화 되는 건 실제로 매우 위험하다. 이런 애들은 50~100명 정도 보는 방에서 매 방송마다 십만원 이상의 도네를 쾌척하며 BJ나 스트리머의 관심을 유도하고 카페나 트게더 같은 곳에서 다른 시청자들의 후빨 받기를 즐기는데, 하꼬시절에는 비제이가 웃어주니까 찐따새끼 신나가지고 도네쏘고 채팅으로 드립치다가, 규모가 커지면 커질 수록 영향력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수 백만원의 도네로 빠진 돈, 방장의 줄어든 관심, 주체가 안되고 올라가는 채팅창 등으로 상실감을 느끼고 흑화해, 스토커나 악질적인 안티가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많은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친목질을 못하게 하는 이유가 너무 올비들의 밈 위주로 빠지서 유입이 어려운 건 둘째치고 위와 같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굉장히 많은 여성 인터넷 방송인들이 이런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탬탬버린이 괜히 캠을 안 켜는 게 아니다.
  5. 이런 찐따들끼리 어울려놀면 지들이 뭐라도 된 마냥 지랄들을 하고 다니는데, 오덕 커뮤니티에서 여답질하다가 오프모임에서 성추행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 새끼들은 연애를 미연시로 배워서 선을 모른다. 그리고 여자가 자기한테 관심 안준다고 걸레라느니, 여왕벌노릇 한다느니 하는 소문을 네임드의 발언권을 이용해 퍼뜨린다.

다시 말해 찐따들의 올비 완장질만 없으면 친목질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커뮤니티에 몇 년간 꾸준히 하루 죙일 죽치고 앉아 글싸고 있는 새끼들은 이런 찐따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여답질[편집]

여초 커뮤니티가 가십질 자체가 목적이고 그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부수적으로 연예인들이나 화장품, 지네 서방 등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다면, 남초 커뮤니티는 대부분 지들 취미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여기서, 다 어디서 기어 쳐 나오는지 모르겠는, 똥 싸고 똥꼬 닦다가 갑자기 어제 길에서 지 흘겨본 여자 생각나서 페미페미 거리는, 대가리 깨져도 문재앙 탓인 병신들이 물을 흐릴 뿐이지.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인벤, 에펨코리아, SLR클럽, 클리앙, 전부 분야별로 정보교류가 주 기능이다. 이런 데에서는 자기들 취미에 관심이 있어하거나, 이미 조예가 깊은 홍일점들이 더 빛나기 마련이다. 무릇 남자들이 그렇듯이 여자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데, 자기 현실에서는 만나지 못했던 상큼한 여자회원에게 온갖 아양을 다 떨며 지 혼자 연애세포를 키워나가지만, 그녀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는 어느 날 한심해진 자기 모습을 발견하면 곧, '저 년, 여기서 여왕벌 노릇하네' 로 시작해서 '다른 남자 회원 누구랑 어디서 만났다더라', '사기치고 다닌다(?)', '대리랭이다' 등 각종 악의적인 소문들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그들의 빛바랜 짝사랑은 인터넷에서 시작했지만, 끝은 피의자 신분으로 엄마 손 붙잡고 파출소에서 추하게 맺고 만다. 거기 여자도 너같은 사람이다. 바이크 정보 얻으려고 가입했지, 어떤 미친년이 너같은 찐따랑 연애하겠다고 가입하겠냐.

여자 회원들이 자기가 여자임을 밝히고, 자기 사진을 올리는 건 주로 두 가지 이유이다.

  1. 그게 자기가 겪었던 커뮤니티들의 신규회원의 매너이다: 실제로 정회원으로 등업을 한다던가, 가입조건에 따라 얼굴사진에 나이 등을 기입하는 여초 카페가 상당히 있(었)다.
  2. 여자니까 잘 몰라도 봐주세요.

니들 관심 받아서 아이템 뜯고, 랜선으로 유사연애질 하려고 공개하는 게 아니다. 여답질하다 까이고선 개짓거리 하지 말고, 차라리 교회를 다니거나 영어 스터디 그룹을 찾아봐라. 니들은 거기서도 우물쭈물 하면서 라디오헤드 크립의 화자가 될게 뻔하지만 밖에 좀 돌아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구경이라도 하란 말이다. 그리고 여자들은 대충 그 커뮤니티가 꼬추밭인거 파악되면, 같이 꼬추인 척 하기가 자신 없다면, 굳이 성별 밝히지 마라. 와우 카페에는 니 서버, 니 캐가 렙이 몇 인지 얼라냐 호드냐가 중요하지 니 사는 곳, 니 나이, 니 얼굴이 얼라냐 호드냐는 그 누구도 관심 없다. 니가 이쁘면 관심을 받겠지. 그리고 그 관심이 니가 감당할 수 있을지 그 누구도 장담 못한다. 사진 올릴 데는 인스타나 페북이다. 친구끼리 호두같은 얼굴 돌려봐라.

친목질을 어떻게 관리할까[편집]

여기서의 관리란 친목질을 아얘 금지하지 않는 방법으로 올비들의 커뮤니티 질서 저해를 막는 것을 말한다.

  1. 글을 많이 못쓰게 한다. ExCF는 하루 12번 제한이 있었지만, 창작 커뮤니티의 특성상 친목질의 병폐를 막을 수 없었다.
  2. 관리자가 걸그적거리는 혼모노새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적절히 처단한다. 이게 힘든 이유가 뉴비땐 본성을 드러내지 않던 힘을 숨긴 찐따가 본색을 드러낼 쯤엔 이미 관리자가 쫓아내기 미안해질 정도의 커뮤니티 내의 주요인물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3. 글을 쓸 때마다 닉을 랜덤으로 단일문자 몇 개를 발생시켜 내놓아서 닉언을 막는다. 하지만 이런 걸 이미 하고 있는 2ch 에서도 친목질로 사람이 죽는경우가있다. 모 불특정다수에 대한 테러리즘 커뮤니티는 이런 시스템이 없어서 손으로 아무 수나 쳐야한다. 당연하지만 닉은 계속 똑같기 때문에, 예를 들어 ' '327' 보지대장부 어디있노? 냄져들 팩트 갖고왔다 익이' 같이 숫자로 닉언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숫자로 네임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