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삶"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잔글 (자연인(토론)의 편집을 114.200.210.200의 버전으로 되돌림)
(문서 내용을 ‘꺼져라. 씨발놈아.’으로 교체)
1번째 줄: 1번째 줄:
== 대하여 ==
+
꺼져라. 씨발놈아.
 
 
'''반삶'''(''Half-Life, 하프라이프'')는 [[밸브]]에서 1998년 출시한 FPS이다. 출시 당시 혁신적인 엔진과 소스를 만들어 낸 것으로 각광을 받았으며, 이후 나온 시리즈로는 [[반삶 시즌 2]] 등이 있다. 반삶의 엔진을 사용한 [[MOD]] 게임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계산대 때리기]]이다. 반삶은 과학의 무절제적인 발전과 인간의 욕구, 특히 맛과 외모에 대한 추구에 대하여 신랄한 비판을 담고 있으며, 현대에서의 삶은 진정한 삶보다 쫓고 쫓기는 반쪽짜리 인생임을 강조하는 휴머니즘적 주제로 많은 [[덕후]]들의 심금을 울렸다 [[카더라]].
 
 
 
== 줄거리 ==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대형 [[소스]]공장 [[블랙 메사]]의 직원 [[고든 프리맨]]은 미지의 차원에서 새로운 소스를 조달받기 위한 작업에 참여하였다가 소스를 휘젓는 장비가 [[정...정지가 안돼]] 사고를 일으키게 된다. 그 사고로 지구의 소스]를 탐구하고자 하던 미식가 외계생물체들이 지구로 들어와 무차별적으로 자신들이 만든 것 보다 맛없는 소스를 만들어내는 악덕 연구원들을 정의롭게 학살하는데, 고든 프리맨은 자신이 만든 소스가 맛이 없는 것이 들킬 것을 염려해 소스를 휘젓던 [[크로우바]]를 들고 외계인 미식가들과 맞서 싸운다. 이를 보고 군침을 흘리던 미국의 해병대도 혼란을 틈타 [[블랙 메사]]의 별미 소스를 강탈하기 위해 혼전에 난입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제일 맛있는 소스를 골라내기 위한 국제공인 소스식별가 [[G맨]]의 계획에 불과했는데... 고든 프리맨의 수명이 반으로 줄 정도의 위험천만한 우주 스케일의 모험이 시작된다!
 
 
 
==빠루==
 
흔히 빠루라 불리는 이 물체는 단지 노가다현장에서 못을 뽑을때 썼으나 반삶에서 [[외계인]]과 [[군바리]]퇴치에 성공함을 기려 '대 지구방어 장비'로 채택됨에 따라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없게 되었다.
 
 
 
== 특징 ==
 
 
 
* 반삶은 게임 내의 시간이 단 한번도 정지되지 않고 전개된다.
 
* [[고든 프리맨]]의 모습은 표지에서를 제외하고는 볼 수 없다.
 
* 반삶은 최초로 마우스 상하 조준을 가능하게 한 FPS이다.
 
* 반삶을 안해도 반삶 시즌 2를 하는 데에는 지장이 하나도 없다.
 
 
 
{{틀:하프라이프}}
 

2015년 8월 7일 (금) 13:40 판

꺼져라.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