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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대응한 기업은 현재 유니클로, 산리오, 소니, 닌텐도 등 뿐이다. 전부 적극적으로 국적색을 빼서 세계시장을 노리는 기업이다.
 
다만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대응한 기업은 현재 유니클로, 산리오, 소니, 닌텐도 등 뿐이다. 전부 적극적으로 국적색을 빼서 세계시장을 노리는 기업이다.
  
JT는 일본전매공사라는 일본의 공기업에서 민영화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주주가 일본 정부인 거의 반 관영기업이다. 절반을 상회하는 지분을 일본 정부가 갖고 있다. 충분히 우익 논란에 위협적인 기업이긴 하다. JT는 일본담배산업이라는 회사의 영어 약칭으로, 한국에서는 JT의 자기업 JT'''I'''의 현지법인 JTI 코리아가 1992년에 한국으로 진출해서, 현재는 KT&G에게 라이센스 생산을 주고 있다. 판매수익은 현지법인에게로 가지만 당연히 담배를 만들어 파는 데에 대한 세금은 한국 정부에 갖다 바친다. 한국은 오랫동안 있었던 담배공사 시절의 영향으로 아직도 담뱃값이 싸지만 그에 비해 담배에 관련된 세율이 꽤 높은 나라이다. JTI 코리아는 2011년 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면서 멋들어진 라운지를 지어, 오갈 데 없는 애연가들을 투명 부스 안에 가둬놓고 담배연기를 해운대의 바닷공기와 함께 못 뿜도록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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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는 일본전매공사라는 일본의 공기업에서 민영화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주주가 일본 정부인 거의 반 관영기업이다. 절반을 상회하는 지분을 일본 정부가 갖고 있다. 충분히 우익 논란에 위협적인 기업이긴 하다. JT는 일본담배산업이라는 회사의 영어 약칭으로, 한국에서는 JT의 자기업 JT'''I'''의 현지법인 JTI 코리아가 1992년에 한국으로 진출해서, 현재는 KT&G에게 OEM 생산을 주고 있다. 판매수익은 현지법인에게로 가지만 당연히 담배를 만들어 파는 데에 대한 세금은 한국 정부에 갖다 바친다. 한국은 오랫동안 있었던 담배공사 시절의 영향으로 아직도 담뱃값이 싸지만 그에 비해 담배에 관련된 세율이 꽤 높은 나라이다. JTI 코리아는 2011년 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면서 멋들어진 라운지를 지어, 오갈 데 없는 애연가들을 투명 부스 안에 가둬놓고 담배연기를 해운대의 바닷공기와 함께 못 뿜도록 막았다.
  
 
이 리스트에는 산리오나 JTI 같은 회사의 이름 대신 헬로키티, 마일드세븐 같은 상표만 적은 걸로 보아, 이 리스트를 만든 쉐끼는 마일드세븐 만드는 회사가 어딘지도 모를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이 리스트에는 산리오나 JTI 같은 회사의 이름 대신 헬로키티, 마일드세븐 같은 상표만 적은 걸로 보아, 이 리스트를 만든 쉐끼는 마일드세븐 만드는 회사가 어딘지도 모를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현재 판 : 2019년 6월 14일 (금) 03:18

대하여[편집]

일본 담배회사 JTI에서 만드는 담배. 한국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마쎄라고 들어봤으면 그게 메비우스다. 마일드세븐의 '마일드' 나 '라이트' 등의 부드러운 느낌의 영단어가 담배의 이름에 쓰일 수 없게 되자 메비우스로 바꿨다.

이 담배에 관해[편집]

담뱃재가 잘 흩날리지 않는 애쉬락 공법이라는 걸 적용하고 있다. 매너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키면서 식당에서 꼬박꼬박 담배를 피우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의 근성을 잘 반영했다고 보여진다. 실제로 피워보면 타오르는 담뱃불에 하얗게 착 붙어있는 재들을 볼 수 있는데 이걸 보면 당신은 손가락으로 담배를 탁탁 튕겨서 털고 싶어 질 거다.

니코틴 1.10 mg에 타르 14mg인 세븐 스타즈의 니코틴과 타르 함량을 줄여서 가벼운 맛으로 젊은 층을 노린 담배라고 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 담배의 표준인, 챠콜 필터가 적용되어 있다.

메비우스 스카이 블루[편집]

마일드세븐 라이트. 가격은 4500원. 여전히 편의점에서 마일드세븐 달라고 하면 이걸 준다. 까글까글한 맛이 얼큰한 국에 밥 말아먹는 걸 즐기는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잘 맞는다. 실제로 뼈다귀 해장국 먹고 나와서 한 대 태우면...나트륨이 많은 식사를 한 후에 담배를 피우면 급격하게 혈압이 올라간다. 나트륨과 일산화탄소가 혈관을 수축시킨다. 식후에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다. 맛과 다르게 향은 제법 시원하고 담백한, 그러면서 무난한 향이 있다. 디스 플러스가 아마 이 향을 상당히 모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니코틴은 0.5mg 타르는 6mg 들어있다. 동급 사양인 말보로 골드에 비해서도 상당히 까글까글한 맛과 목넘김이 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는 위에서 말한 식습관과 관련이 있어 남녀노..할 것 없이 즐겨 피우지만, 일본에서는 이상하게 아저씨들(특히 목수 십장 아저씨 같은)의 담배라는 인식이 강하다. 특히 뭉개지더라도 주머니에 걸림없이 들어가는 소프트팩이 더 잘 어울린다.

곽과 팩 둘 다 출시를 하고 있는데, 둘 다 잘 팔리는지 계속 둘 다 팔리고 있다. 굳이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그 차이를 따지자면 소프트팩은 항시 통풍이 되어 맛이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면이 있다고 하고, 케이스는 어느 정도 품질을 계속 보존한다고 하고 있는데...개뿔이고, 팩은 약간 감성적으로, 곽은 실용성으로 팔린다. 그냥 뭔가 아저씨 같고 한 번에 뽑아서 입에 무는 그런 간지를 추구한다면 팩을 피운다. 곽이 튼튼하지도 않다. 어차피 여름에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땀에 축축해져서 다 찢어발겨지는거 똑같다.

메비우스 윈드 블루[편집]

마일드세븐 슈퍼 라이트. 니코틴 0.3mg 타르 3mg.

메비우스 LSS 윈드 블루[편집]

마일드세븐 LSS 3mg. LSS는 Less Smoke Smell의 약자로 연기의 냄새가 적다..고 하는데 담배 냄새 난다...특유의 복숭아맛 쥬시쿨 향이 인상적이다.

그 외에 1mg도 있는데, 취향이야 여러개지만 솔직히 이해는 잘 안가는 취향이다.

이런저런 이야기[편집]

옛날에는 종종 TV나 유머집 등에서 할아버지들이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 현행을 검거 할 시에, 마일드세븐을 피우다 걸리면 이 놈의 새끼들이 국산 담배를 피울 것이지 왜담배를 피우고 말이야... 라면서 훈계를 하는 모습이 웃자는 소리로 나오기도 했다.(같은 느낌으로 말보로는 양담배라고 한다.) 구차하지만, 마쎄를 판 수익은 JTI에 가지만, 엄연히 이 담배가 팔리면서 그에 관련한 모든 세금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걷고 있다.

바라스이의 만화 딸기 마시마로의 주인공 이토 노부에가 피우는 담배가 마일드세븐 라이트(소프트팩)인데, 역시 거친 아저씨 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한 것. 이토 노부에는 원작 만화에선 여고생으로 나온다. 이 학생이 담배를 피우게 된 계기는 중학생 시절, 공원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우던 아저씨가 담배(세븐 스타)를 두고 간걸 주워서 열심히 노력해서 피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세븐스타가 일본에서 더 아저씨 담배로 유명하다. 꽤 애연가인데, 차원 이동으로 저절로 로드되는 마일드세븐을 자신의 상상 속에서 그려보기도 한다.

최지룡의 만화 여로에서 유명한 장면 중에 뉴 델리 대학 경영학과 졸업생 출신 외국인 공장 노동자 핫산이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 한국을 평가하자 공장 상위 직원이 핫산을 폭행하면서 담배를 떨어트리는데, 그 담배가 마일드세븐 라이트이다. 여기서 핫산은 '한국인들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 일본을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걸까?' 라고 생각한다. 최지룡이 스스로 남들보다 지혜롭다고 여기는 교만함이 짙게 투영 된 장면으로 해석하면 된다.

88라이트나 옛날 디스의 모습이 옛날 하얀색의 마일드세븐과 매우 닮았다. 다들 알다시피 사실 표절이다. 왜 한국인들은 그 누구보다 일본을 사랑하면서... 지금은 옛말이 되었는데, 디스 계열 제품들은 2011년에 디스 플러스 부터 현재같은 되게 멋대가리 없는 서부 느낌의 포장으로 리뉴얼 되면서 원래 디스도 디스 오리진이라는 이름과 함께 바뀌었다. 리뉴얼 되기 직전 디스 플러스가 현재 메비우스(그리고 당시의 마일드세븐 하드케이스)와 엄청 똑같았다.

미국에서 부터 시작된 이상한 세계적인 흐름의 한 피해자가 되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1년에 가입국으로 하여금 담배에 순함을 뜻하는 단어를 넣지 말기로 강제했다. 아직도 마일드세븐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다. 같은 이유로 말보로 라이트 역시도 말보로 골드로 바뀌었는데, 아직까지도 말보로 라이트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칭 루머[편집]

마일드세븐이 메비우스라는 이름으로 바뀐 이유가 자국을 포함한 전세계적인 판매부진이라는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일본의 극우 블로그 유저가 올린 포스트에는 유럽에서 방사능 담배, 중국에선 반일적인 불매운동, 자국에선 말보로보다 30엔 정도 싸도 아재 담배라며 젊은 사람들이 사지 않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분량을 한국에서의 판매부진(판매수익 독도 연구 지원설, 아베정부와의 불화)을 뇌피셜적인 국제정세로 분석하고 있다. 여튼 골자는 세계의 위협 - 굴하지 않는 일본이고 JTI는 그 방법을 마일드세븐을 메비우스로 바꿨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병신같은 소설을 자빠져서 쓰고 있는 극우들의 이야기를 한국의 병신들은 JT에서 일했던 누나라는 정체불명의 입을 빌려 위의 내용을 각종 커뮤니티에서 퍼뜨리고 있다. 본문을 캡쳐까지 해가면서. 거기에 담뱃잎이 후쿠시마산 이라는 설명까지 덧붙여서. 일본 극우의 글을 한국 반일주의자들이 퍼 나르고 있는 빙신같은 상황이다.

담배의 판매부진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마일드세븐만 40%가 떨어진 건 이 새끼가 말했듯이 일본 내에선 아재담배라는 인상이 깊어 젊은사람들이 안피움과 동시에, 젊은 세대들의 흡연률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담배를 피우는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나온 지 어언 40년이 가까워지는 컬컬 쌉쌀한 한결 같은 맛의 담배를 찾아 피울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유럽에서의 판매부진도 유럽에서 흡연 인구가 젊은 세대로 갈 수록 감소하고 있는 데다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발전소 노심용융 사고 문제를 책임감 있게 해결하지 못해,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었다는 이유가 부차적으로 딸려있을 뿐이다. 오히려 한국에서는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언론과 아베정부의 한국에 적대적인 외교에도 불구하고 유독 잘 팔리고 있다. 담배 입맛이 일본 아저씨들과 비슷한가 보지.

게다가 마일드세븐은 한 때 세계에서 판매량이 탑5에 들었을 정도이고, 지금도 한국 편의점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담배이다. 이미 브랜드의 가치가 충분한 상황에서 그냥 담배가 잘 안 팔린다는 것 때문에 이에 대한 아무런 분석없이 이름을 바꾼다는 병신 같은 상상은 대체 어느 대가리에서 튀어 나오는 건지 알 수 없다. WHO의 권고와 세계적 추세에 발 맞춰 어쩔 수 없이 이름을 바꾼 것 뿐이다. 캐나다는 이미 2002년에 이런 추세였던 것과 달리, 한국에서는 이와 관련한 상법이 2014년이나 되서야 시행되어 지금에 이른다. WHO 권고 이후에도 2014년 까진 한국에선 충분히 마일드세븐이라고 붙여서 팔아도 됐다.

독도 후원 기업 목록[편집]

그 어느 기사를 찾아 봐도 이 리스트의 바른 출처가 없다. 그렇다고 산리오, 아사히, JTI 등이 극우 짓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대한 근거를 찾기도 애매하다. 저 기업들에게 "너네 극우예요? 다께시마 지원 해요?" 라고 한국 기자가 물어보면 "하잇!" 라고 할 병신들이 어디있냐? 한국은 일본 기업들에게 가깝고, 물건 잘 팔리고, 감성이나 취향에 잘 맞고, 일본말 할 줄 아는 현지 법인 직원들이 넘쳐나는 최고의 시장인데. 걔들이 일본의 독도 관련 연구기관에 후원을 한 영수증이나 그에 관한 재무제표 문건이나 회계 장부 등이 유출되지 않는 한, 절대 알 수가 없다.

다만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대응한 기업은 현재 유니클로, 산리오, 소니, 닌텐도 등 뿐이다. 전부 적극적으로 국적색을 빼서 세계시장을 노리는 기업이다.

JT는 일본전매공사라는 일본의 공기업에서 민영화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주주가 일본 정부인 거의 반 관영기업이다. 절반을 상회하는 지분을 일본 정부가 갖고 있다. 충분히 우익 논란에 위협적인 기업이긴 하다. JT는 일본담배산업이라는 회사의 영어 약칭으로, 한국에서는 JT의 자기업 JTI의 현지법인 JTI 코리아가 1992년에 한국으로 진출해서, 현재는 KT&G에게 OEM 생산을 주고 있다. 판매수익은 현지법인에게로 가지만 당연히 담배를 만들어 파는 데에 대한 세금은 한국 정부에 갖다 바친다. 한국은 오랫동안 있었던 담배공사 시절의 영향으로 아직도 담뱃값이 싸지만 그에 비해 담배에 관련된 세율이 꽤 높은 나라이다. JTI 코리아는 2011년 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면서 멋들어진 라운지를 지어, 오갈 데 없는 애연가들을 투명 부스 안에 가둬놓고 담배연기를 해운대의 바닷공기와 함께 못 뿜도록 막았다.

이 리스트에는 산리오나 JTI 같은 회사의 이름 대신 헬로키티, 마일드세븐 같은 상표만 적은 걸로 보아, 이 리스트를 만든 쉐끼는 마일드세븐 만드는 회사가 어딘지도 모를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진짜 희한한 것은 초록색 도색이 매력적인 슈퍼 바이크 닌자 시리즈로 한국의 오토바이 덕후들 사이에서도 크게 각광받고 있는 가와사키 중공업은 대표적으로 식민지 민중을 강제로 동원시켜 일본제국군 무기를 만들어 팔던 새끼들인데, 리스트에 없다.

이 리스트를 적극적으로 퍼나르던 기성언론이 한겨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