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6일 (목) 15:14에 마지막으로 수정됨

리눅스에서 되는 게임 일람

이 문서에선 리눅스에서 구동이 가능한 게임들을 모아본다.

오픈소스편집

기본적으로 리눅스에서 되는 게임들의 대부분은 오픈소스이고 다중플랫폼이다.

하이퍼FPS편집

  • Nexuiz: 언리얼 토너먼트 스러운 우주 fps이다. 양키새끼들 너무 잘한다.
  • Xonotic: 위의 포크버전. 갈라져나온 이유는 파란만장하다.
  • 둠: 복사기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유명한 둠. 물론 리눅스로 포팅된 것도 존재한다.

아이템 캐주얼 레이싱편집

  • 슈퍼 턱스 카트: 마리오카트 같은 캐주얼 카트레이싱 게임. GNU프로젝트 마스코트 캐릭터들의 올스타전. 스테이지도 나름 다양하고, 게임성이 의외로 뛰어나다.

스트레스 최면 액션편집

경영 시뮬레이션편집

  • OpenTTD : 한국어도 출력은 잘 지원 하지만, 입력은 gksr한nr국 이런식으로 나온다.
  • Simutrans

철싸대 시뮬레이션편집

  • OpenBVE

로그라이크편집

등.

리눅스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다중플랫폼편집

리눅스 외에도 다양한 OS에서 구동된다.

스팀편집

스팀 홈페이지에 더 자세히 있으니 참고. 최근 수도꼭지 주식회사 게임들은 거의 리눅스를 지원한다. 시대가 바뀌고 있음이 느껴진다. 네이버는 이런걸 보고 뭔가 느껴야 한다. 씨발 야구중계 다중플랫폼으로 하는 곳 생기면 바로 갈아탄다...스포티비와 유튜브가 해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deb 패키지로 우분투 장기 지원 버전에서 정확히 작동한다.

x86_64 컴퓨터에서 아치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etc/pacman.conf 에서 multilib 부분의 #을 해제시켜 활성화 해서 32비트의 패키지들을 설치해야한다. 그리고 steam-native-runtime 이라는 스팀을 실행시키기 위한 32비트 라이브러리 패키지 모음을 팩맨에서 설치해줘야하고 당신의 언어가 CJK라면 wqy-zenhei 폰트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 실행은 steam-native로 해야하는데, 이건 스팀이 최신의 런타임 패키지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에뮬레이터들편집

사실 에뮬레이터 자체는 게임이 아니지만...우리가 고전게임기 라고 할 만 한 콘솔은 거의 다 된다. 아래 네 개의 에뮬레이터는 확실히 리눅스에서 잘 돌아간다. 에뮬레이터들은 거의 오픈소스로 개발된다. 따라서 리눅스를 지원한 가능성이 높다. 롬만 정상인거만 구하면.

기본적으로 C++이나 C로 작성 된 오픈소스 에뮬레이터는 거의 당연하다시피 리눅스를 지원하고 있다. 패미컴 이후의 발전된 게임 콘솔들의 에뮬레이터들은 발전 된 콘솔이라는 점 때문에 수 많은 프로그래밍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구현해야하기 때문에(게다가 3D면 더더욱) 현실적으로 모든 게임을 에뮬레이팅 할 수 없다. 리눅스라서 안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확실히 되는 게임 타이틀들도 분명 있다. 사실 슈퍼패미컴의 Zsnes 또한 그 아키텍처의 특성으로 가구동률은 패미컴의 Nestopia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

하지만, 에뮬레이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마다 에뮬레이션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보니 아이러니컬 하게도 8비트 컴퓨터에서 돌아가도록 만든 소프트웨어를, 아무리 넷북이라도 32비트 컴퓨터인데, 저저사양 PC에서는 실행하기 버거워졌다. 이젠 초저사양게임으로 패미컴 게임을 꼽는것도 옛말이 되었다. 일례로 네스토피아는 1년 전 버전의 OpenGL 지원하지 않고, Fceux는 최신버전의 sdl을 이용한 극에 달한 사운드 에뮬레이팅으로 저사양 컴퓨터에선 뻑뻑하게 작동한다. 이럴 땐 사운드를 꺼버리면 된다. 하지만 록맨 2의 추억은 억천만 흥얼거리며 용 때려잡기를 포기해야 한다. 심지어 VBA-M은 포켓몬스터 적도 아톰 N250을 뻑내면서 강제 리부팅을 하게 한다. 참 웃긴게 VBA-M 같은 경우 OpenGL꺼버리면 경이로운 퍼포먼스를 맛볼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희한하게도 최신버전 지원이 한참전에 중단된 Zsnes는 퍼포먼스 상으로는 슈퍼패미컴 게임들을 거침없이 구동시키지만 아쉽게도 구동이 완벽하게 안되는 게임이 여럿 있다. 예를 들면 파랜드 택틱스. 이렇듯 하드웨어로 하드웨어를 구현한다는 것은 수 많은 패미컴 짝퉁들을 보듯 아주 쉬운 것이나,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구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여튼 많은 오픈소스 에뮬레이터들을 통해 우리가 메인스트림에서 명작이라고 불러주는 게임들 중 꽤 많은 작품들이 된다는 소리다. 복돌충들에게 리눅스는 결코 변방이 아니다. 굳이 psp나 ps2 놔두고 컴퓨터로 이래야하나 싶지만.

*복돌이를 혐오한다면 여기서 으이구 복돌충새끼 하고 넘어가자.

Ren’py 기반 미연시편집

렌파이는 MIT 라이센스로 배포되는 파이썬 스크립트 기반의 오픈소스 미연시 개발 툴이다. 역시 다중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실행용 바이너리 등을 포팅 함에 있어서는 윈도, 맥,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을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타 OS용으로 포팅된 것을 실행하는 것 또한 엄밀히 말하자면 모든 운영체제에서 가능하지만 라이브러리 호환 등의 이유로 실패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 리눅스용으로 포트된 게임은 게임 실행용 sh 파일로 실행한다.

주로 북미에서 개발이 되기 때문에 일본에서 기리기리 엔진 등으로 개발, 발매되는 미연시나 한국산 스마트폰 미연시 등과 같은 동아시아 감성은 살짝 느끼기 힘들다. 그림 또한 약간 아마추어틱 하거나 북미스러워서 취향에 안맞는 경우가 많다. 아래는 정식적으로 리눅스를 위해 포트된 게임들이다.

그 외편집

샌드박스편집

경영 시뮬레이션편집

  • 심시티 3000 : 놀랍게도 이 게임은 리눅스에서 와인없이 네이티브로 굴릴 수 있다. 로키 게임 인스톨러로 설치가 가능하다.

와인 구동 윈도우즈 전용편집

PlayOnLinux로 DirectX 등이 필요한 윈도우즈 전용 게임을 설치 할 수 있다. 설정이 좀 필요하다. 하고싶은 게임을 검색해서 찾아보도록 하자. Lutris는 게임마다 필요한 와인 세팅 스크립트를 제공하고 설치도 해주는 고마운 플랫폼이다. 물론 당신도 와인 세팅 스크립트를 기여할 수 있다.

와인이나 OS의 초기설정만으로는 일본어 인코딩의 문제로 미연시가 실행 되지 않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키리키리 엔진이 그렇다. 언어 환경변수 LANG을 SHIFT-JP나 EUC-JP로 어사인 해서 와인을 실행 했을 땐 될 것이다. (시도 안 해봄, 키리키리 엔진 미연시를 와인으로 해봤어야지...) 와인HQ나 우분투 사용자 포럼 등에 다양한 해결책이 있으니 찾아서 시도해보자. 폰트가 다 깨지는 것은 대부분 한글패치를 하면 해결되는 것으로 볼 때 와인의 일본어 폰트 설정 문제로 파악된다.

미연시편집

  • 가녀린 그녀 : 윈도에서 하던, 리눅스에서 하던, 무서운 게임.
  • ONLY YOU : 너무 부드럽게 잘돌아가 깜짝 놀랐다.
  • 메이퀸: 위 온리유와 같은 개발동인인 소프트서클 크레쥬에서 만든 미연시.
  • 투 하트 2 : 영상부분의 코덱사용 때문에 GPL에 따라 오픈소스가 된, 이 쪽 바닥과 인연이 쬐금 있는 게임. 그건 그렇고 불법다운으로 받아 와인으로 구동하면 잘 된다.

슈팅액션편집

RTS편집

  • 워크래프트 3
  • 스타크래프트: 기본적으로 저사양 게임이지만 다이렉트 X 문제로 상당히 버벅대고 화면도 자주 깨지는 등 문제가 여럿 있었으나 와인이 거듭 발전하면서 나아졌다. 리눅스를 쓰는 전 세계의 커맨더, 이그제큐터, 세레브레이트들이 이제 자기 컴퓨터에서 스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MOBA편집

  • 리그 오브 레전드: 일부 환경에서는 창모드로 바꾸면 암흑이 되어 게임을 할 수 없게 된다. 해상도와 풀스크린은 가급적 건드리지 말 것. 창 모드로 하고 싶으면 와인의 가상 디스플레이 기능을 활용하면 될 것.
Warning icon.jpg 이 문서를 읽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것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걸?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18년 6월 안티 치팅 업데이트로 인해 와인에서 클라이언트 로그인은 가능하나, 실제 게임이 불가능한 바, 아래의 설치 및 실행 방법은 현재 유효하지 않음.

*이 방법을 추천함. Lutris로 설치가 가능하다. Lutris를 설치하고, Lutris 홈페이지에서 League of Legends 를 검색해서 Direct X 버전이나 OpenGL 버전의 Install을 클릭하면 북미 클라이언트가 설치된다. 한국 클라이언트로 설치하고 싶다면 Lutris의 리그 오브 레전드 항목에서 설치 스크립트를 다운로드해서 일부 고쳐야 한다. 스크립트의 북미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URL을 한국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URL로 고친 후, 터미널에서 스크립트를 다운받은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lutris -i script_name.json 명령으로 설치를 하면 된다. 똑같은 클라이언트를 언어나 서버 지역, 한국의 특화된 요소들(12세 이상 이용가 명시, 한국 이벤트 페이지 등) 등만 바꿔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스크립트 안의 프리픽스나 아규먼트 등의 세팅은 북미 클라이언트 설치 세팅과 동일해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주소만 바꿔주면 설치와 실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
*PlayOnLinunx로 Wine 버전을 2018년 3월 기준으로 2.21 staging 으로 맞춰놓고 가상드라이브를 만들어 거기에 클라이언트와 필요한 것들을 모아서 설치를 하는 방법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단, 시간이 오오오오오래 걸린다.

핵이나 캐릭터 모드 등을 제작하는 커뮤니티 '게이밍 오브 스테로이즈'(이하 GoS)의 최신 안티 치팅 패치를 뚫도록 핫픽스 된 클라이언트로 임시적인 실행이 가능하다. 이걸로 실행했을 때, 만약 와인 등이 핵이나 모드로 인식되면 계정 밴 당할 수도 있으니 약간 위험하긴 하다. GoS 핫픽스 클라이언트는 왠만하면 알려주고 싶은데, 악용될 우려가 있어 직접 링크를 달 수는 없다. 이 게시물 댓글을 뒤지다 보면 찾을 수 있다. 이렇게 까지 해서 롤 해야하나 싶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여기에서 배틀넷 런처와 게임에 필요한 의존성 패키지들을 찾아서 설치한 후, Lutris에서 설치한다. 위와 같이 런처 주소를 한국어 버전 주소로 설치해야 한다. DXVK(리눅스 다이렉트X 따라쟁이)로 사용하고 싶다면, 스크립트에서 Blizzard App의 버전을 0.53으로 수정하고 PBA_DISABLE=1로 세팅해주거나 와인 버전을 3.9 staging으로 바꿔준다. 다이렉트X9로 설치 및 실행을 하기 위해서는 Blizzard App에서 Game Settings의 'Enable:' 란에 -dx9를 추가시켜 준다. 단, 이는 매끄럽게 돌아가지 않으므로 다이렉트X 11이나 DXVK로 실행이 안된다면 시도하도록. 리눅서들도 시공허쉴?

MMORPG편집

경영 시뮬레이션편집

동인만 오픈소스인 동인 게임편집

게임 자체는 상용이지만 동인 활동을 위해 캐릭터와 설정만 카피레프트로 해놓은 좆같은 게임도 있다.

  • 동방 프로젝트의 전기 신작들: 윈도우즈 판 동방 시리즈들 중 화영총, 요요몽, 영야초 등은 확실히 와인으로 실행이 가능하다.

기타편집

고전 MS-DOS 및 윈도우즈 게임편집

리눅스에서 와인을 깔아서 그걸로 도스박스 안에 윈도우즈95를 깔고 투하트를 설치. 에뮬레이터로 에뮬레이터를 실행. 실비 무엇

도스박스는 오픈소스 MS-DOS 에뮬레이터이다. 보통은 커스텀 된 SVN을 빌드해서 쓴다.(Daum SVN이나 lfn 같은) 에뮬레이터라 하기엔 이거 자체가 하나의 큰 세계인지라 분리했다. DOSBOX DAUM SVN 로 한글 도스를 설치해서 도스용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드라이버 설치에 애를 먹으며, 초기 설정도 어렵다. 물론 도스박스로 도스 게임을 실행하거나, 도스박스에 윈도우즈 3.1을 설치해서 윈3.1이상 요구하는 게임을 실행하도록 자동설정해주는 프로그램들과 매뉴얼들은 많이 있다. 물론 윈도우용 프로그램과 매뉴얼 들이다. 결국 리눅스에서는 남들이 만들어놓은 프로그램과 설정이 없는 관계로 혼자 박치기 해야하는 데 쉬운게 아니다. 고전게임이란 것들이 저마다 요구하는 그래픽이나 미디 플레이어가 다른지라 더욱 삽질을 하게 된다. 적어도 아래의 힌트라도 보고 하자.

힌트편집

  • 도스박스의 사용법 자체는 공식 위키에서 리눅스용 매뉴얼도 마련해놨다. 이미지 파일과 로컬 디렉토리를 마운트 하는 것이 기본이다. 적극적으로 참고하자.
  • 한글 윈도 3.1을 설치하려면 한글 도스가 필요하다. 즉, 한글 도스와 한글 윈도우즈 3.1 혹은 95의 iso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그것들의 설치는 도스박스 안에서 하는 것이라 그걸 따라해도 된다.
  • 윈도우즈 3.1에서 미디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제어기를 추가해야한다. 사운드카드 설치는 그 다음이다.
  • 윈3.1에서 그래픽카드 설치는 800x600에 256색 SF를 선택하는 게 좋다.
  • 만약에 게임의 립버전이 실행이 안된다면, 라이브러리나 런타임이 없기 때문이다. 정품을 설치하던지 라이브러리를 어디서 구해갖고 실행해야한다.
  • cd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면 Cd드라이브는 로컬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하위여야 실행가능성이 높다. 삼국지5가 그렇다.
  • 윈도우즈 95를 설치하려면 가상 하드디스크 이미지를 적당히 만들고 윈도우즈 95를 설치 할 수 있을 만한 셋팅을 해야한다. 도스박스 설정파일을 백업하고 설정을 맞추자. 그 다음엔 옛날에 도스 위에 윈도우즈 95 설치하던 그 방식으로 설치하되, setup명령에 /is 옵션을 넣어서 샌디스크 하드디스크 검사를 건너뛰어야한다. 리눅스의 네이티브 도스박스는 해당 안 됨. 와인으로 윈도우용 도스박스 SVN 다음 0.72 버전으로 구동, 윈도우즈95에 적합하게 설정, 역시 와인으로 winimage 8.0 버전(32bit) 구해서 도스박스 안에서 만든 하드디스크 이미지를 열어 윈도우즈95 설치 파일들과 각종 드라이버, 게임 등을 주입 해야한다.(사실 가상 이미지에 로컬 파일을 주입시키는 것은 도스박스 내에서 xcopy 명령으로 할 수 있다. 가상 이미지를 처음에 만들 때 파일시스템 옵션에 -nofs로 해서 만들어야 하는 거 같다.)

게임들편집

  • 삼국지 V: 윈도 3.1 설치 필요. 그래픽카드와 사운드카드를 알아서 구해서 천천히 설치해본다.
  • 투 하트: 윈도우즈 95 이상 설치 필요. 내가 봤을 때, 구동보다는 구하는 게 문제다. 돌아다니는 거 대부분이 립버전인 데다가 그 마저도 구하기 힘든데, 정품은 더 찾을 수가 없어보인다. 취소. 최신버전 리눅스용 DosBOX, 그의 SVN인 Daum 판은 윈도우즈 95 설치에 에로사항이 있다. 따라서 와인으로 윈도우즈용 DosBOX-SVN-Daum 을 구동해 설치하면 그런데로 잘 돌아간다.
  • 도스용 고전게임들.

졸라 애매함편집

분명 윈도우즈 전용으로 되어있거나 맥과 윈도우즈만 지원하는 리눅스를 제외한 다중플랫폼 게임이지만 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작동하는 게임이 있다. 엔진의 보안성이 떨어져서 소스코드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이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소스 게임은 아닌...하여간 분류하기 좀 어려운 게임이 있다.

미연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