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에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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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koon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20년 6월 29일 (월) 00:52 판 (고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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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전의 띵문사학 머전머

대하여

다에제온(DAEJEON)은 광역시를 가장한 혹성이다. 연구소에 침팬지들이 실험복을 입고 말을 하면서 인간을 캐비닛에 가둬놓고 연구하고 있다. 인덕션으로 칼국수를 끓여먹고 LED 곡면 디스플레이 패널을 길거리 한 가운데 캐노피로 씌워놓는 미래시골이지만, 미래와는 전혀 상관 없는 트램을 깔려고 하는 새끼가 있었는데, 짤렸다.

혹성, 미래시골, 행복의 땅.

운영자님

  • 노홍철
  • 성효 공원: 한 번 했다가 갈아치워졌다. 침팬지들에게는 무능의 상징.
  • 선택권(Right of Choice): 짤렸다. 그 트램충새끼.
  • 허태정: 또 트램충

DAEJEON?!

  • T머니 사용 가능, 캐시비 사용 불가. 가까이 있는 청주는 캐시비 사용 가능, T머니 사용 불가.
    • 2018년 5월 31일부로 캐시비 전국호환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1]
  • 어린이 행복지수 1위. 이것이 야구의 힘이다.
  • 무단횡단의 성지.
  • 맛상무: 부드러운 말투를 쓰고 있지만 조폭의 인상을 숨길 수는 없었다. 최근 유튜브 이용자들과 맛조직이라는 조직을 창단했다.
  • 오옹갖 사기범죄의 온상인데, 그 중 유명한 것이 다단계이다.
  • 연구소 침팬지들이 방사능이 오염된 실험장비 등을 아무데나 버린다.

공허의 유산

어렸을적 소풍을 간다하면 엑스4과학공원을 한번쯤을 들렸을것이다. 말하는 침팬지들의 습격으로 폐허가 되었다. 다에제온 시민 대부분은 아마 3번이상 소풍을 반드시 그곳으로 갔다왔을것이다.

2호성

계획은 자기부상열차에서 지하자기부상열차, 고가모노레일로 변경되어 예비 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으나 정말 터무니없이 트램으로 변경되어 확정되어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자살해 유서에 내 이름 쓰고. 취, 취소.

빵팥단

빵팥단들이 단팥빵에 소보로를 묻혀 튀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추넣어 튀긴 고로께도 유명하다. 이 혹성에서 외성인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이 척박하고 기름진 평야의 음식이라고 부를만한 몇 없는 음식. 그렇다고 이 혹성인들이 잘 먹는것은 아니다.

쌍마트랜스

유명한 다에제온의 향토기업들.

  • 쌍마트랜스: 이삿짐을 나른다. 쌍마트랜스.
  • 명륜진사갈비: 무한으로 질겨요.

판팡띵소

  • 곡면 LED 패널 캐노피: 은행동 으능정이에 지붕을 LED패널로 덮었다.

사실 대전자체가 관광상품이 되기 충분하다. 한산한 머도시라는 유니크한 기믹을 지녔다.

  • 준큰풍: 대전 둔산동의 노씨와 임씨가 만나서 놀 때 순서대로 가는 코스의 준말. 준피시방→큰통치킨→풍차노래방 순이다. 해당 문서를 참고하라.

맛집

머전은 음식이 드럽게 맛없기로 유명하다. 그래도 찾으면 곳곳에 맛집이 있으니 골라가자. 사실 충청도 음식이란 게 고추 조금 들어가고 삼삼한 음식들이 대부분인데, 맛집으로 추천 되는 음식들은 하나같이 드럽게 맵고, 뜨겁고, 짠 음식들이다. 이 척박한 옥토의 멀티컬쳐를 실감할 수 있다.

이지 코스

각 분야의 원조집이다. 맛집으로 찾기에는 뭔가 애매하지만, 저렴하고, 푸짐하고, 푸근한 맛을 찾을 때 간다.

  • 광천식당: 오징어 두부 두루치기를 전문으로 파는 집이다. 진로집의 아류이지만, 깨끗함 면에서 이곳이 더 낫다. 아주 천하일미의 맛 까진 아니고, 두루치기 자체도 딱히 특별한 음식이 아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술을 곁들인 식사로 먹으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밥이랑 비벼먹는 것도 좋지만, 칼국수 사리를 넣고 비벼먹는 것을 더 추천한다. 아니면 이영자처럼 둘 다 먹던지.
  • 공주분식: 맵고 걸쭉한 칼국수로 유명한 집이다. 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맛이 있는 집은 아니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한 번씩 생각나는 음식들이다. 전분이 많이 퍼진 국물 때문에 김이 덜 나서 뜨거워 보이지 않지만 진짜 존나게 뜨겁다. 이 뜨거운 칼국수 사발에 생 쑥갓을 넣고 푹 익혀서 먹는 거다.
  • 뽀뽀분식: 서대전네거리역 근처. 비빔칼국수가 달인 방송에 탄 식당. 비빔칼국수가 맛집을 찾아다닐 정도의 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빔국수의 면발이 칼국수인 게 상당히 독특하다. 비법 비빔장을 라면회사들이 탐내고 있다고 한다. 흠...?

고수 코스

다에제온 고인물들이 가는 식당들.

  • 희락반점: 평타는 치는 중화반점.
  • 신도칼국수: 들깨를 넣은 뿌연 국물의 칼국수. 얼갈이+열무 김치가 좋다.
  • 대전갈비: 요즘의 화로 돼지갈비 맛이 아니라, 6공 고도성장기 시절의 인테리어와 맛을 자랑하는 돼지갈비집.
  • 서울치킨: 대전에 있는 서울치킨...이것이 오리지널이다.
  • 대영불고기: 대흥동 오토바이거리에 있는 불고기집. 국물 자작한 쇠불고기가 아니라 돼지 목살을 달달한 간장양념에 살짝 절여서 초벌로 구운 다음 식탁에서 구워먹는 돼지 불고기. 원래는 판에 쿠킹호일을 깔고 굽게 하는 걸로 모자라 거기에 밥까지 볶아먹게 했는데, 최근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인식했는지 호일을 깔지 않는다.

HOGU's Special

  • 선화동 실비식당: 실비 키우기랑은 별로 상관 없는 쇠머리국밥집인데, 사실 국밥보다는 조오오온내 매운 김치가 유명하다. 백종원이 K-FOOD 매운맛으로 추천해 준 식당인데, 외국인 한테 추천 할 만한 식당은 아니다. 솔직히 매운 김치의 특별함이 아니면 딱히 찾을 이유가 없는 집. 기본적으로 비쌀 게 없는 집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가격에 비해 불만족스럽다. 참고로 김치는 포장판매를 하고 있다. 무지하게 비싸다.
  • 태화장: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중화반점.

오해

놀게 없고, 심심하고, 조용하다는 평이 있다. 타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는거 뿐이다. 집에 전기하고 인터넷 들어오는데 왜 집밖으로 나가냐.

  • 역시 이불 밖은 위험햐: 퓨마 한 마리가 혹성탈출
    • 결국 마취가 들지 않고 예민해져서 죽이기로 결정해, 총에 맞아 죽었다. 다음 생에서는 자유롭게 로키산맥을 누비길.

대중매체에세

  • GTA 천안드레아스의 다에제온의 모델이 된 도시. 마피아와 삼합회가 장악한 카지노가 들어선 향락도시로 등장한다.

같이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