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자유인사전 - 자유인들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패악질)
('우리말' 쓰지 말라고)
 
9번째 줄: 9번째 줄:
 
=='우리말' 쓰지 말라고==
 
=='우리말' 쓰지 말라고==
 
닭도리탕을 순화시키고 싶으면 제발 그놈의 '우리말' 부터 언어의 발상지나 통용되는 지역이 들어가는 말로 '''순화'''해라. 쉬운 말로 '한국어'가 있다. 국립국어원 놈들이 한국어를 자꾸 우리말우리말 해쌌으니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어 배울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우리말'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을 민족이나 국적(한국인 입장에서 '우리', 외국인 입장에서 '느그')으로 한정시키는 말이다. 한국에서 사는 사람은 태어난 나라나 민족을 불문하고 한국이라는 지역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를 써야 한국에서 살기 편하다.
 
닭도리탕을 순화시키고 싶으면 제발 그놈의 '우리말' 부터 언어의 발상지나 통용되는 지역이 들어가는 말로 '''순화'''해라. 쉬운 말로 '한국어'가 있다. 국립국어원 놈들이 한국어를 자꾸 우리말우리말 해쌌으니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어 배울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우리말'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을 민족이나 국적(한국인 입장에서 '우리', 외국인 입장에서 '느그')으로 한정시키는 말이다. 한국에서 사는 사람은 태어난 나라나 민족을 불문하고 한국이라는 지역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를 써야 한국에서 살기 편하다.
 +
 +
===우리말 다듬기===
 +
국립국어원의 소셜 미디어에선 '[우리말 다듬기]' 라는 트윗 및 포스팅을 올린다. '우리말 다듬기' 라는 말에서 부터 고압적인 폭력성이 느껴지는 건 뒤로 하고, 한국어 사용자들이 널리 쓰는 외래어 등을 무슨 근거로 연구를 해서 내놓은 말인지 설명이 전혀 없이 그냥 이대로 고쳐서 쓰라고 내던져 놓는다.
  
 
[[분류:언어]]
 
[[분류:언어]]

현재 판 : 2019년 10월 11일 (금) 21:54

대하여[편집]

한국어 감수 기관.

패악질[편집]

  • 후리카케의 한국어 공모: 당선은 맛가루. 후리카케가 과연 한국인의 언어생활에 영향이 있을 정도로 대중적이고 일상적인 밥반찬인가?
  • 머라고?: 머를 뭐의 일상적인 표현으로 표준어로 인정. 그러면서 닭도리탕은 이 악물고 닭볶음탕이죠?
  • 볶음볶음 잼잼: 닭볶음탕을 닭도리탕의 순화어로 제시.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볶음 + 탕 이란 거 자체가 이상하고, 닭도리의 도리가 일본어에서 왔다는 근거도 미상이다. 몇 년째 사람들이 닭볶음탕이 잘못된, 틀린 말이라고 수정, 정정 요구를 했지만 들은 척도 안한다. 사실 이건 어원이 어느나라 말이였냐가 문제가 아니고, 이전에 없던 닭볶음탕이라는 신조어를 지들끼리 만들어서 쓰라고 강요하고 있는 게 더 큰 잘못이다.

'우리말' 쓰지 말라고[편집]

닭도리탕을 순화시키고 싶으면 제발 그놈의 '우리말' 부터 언어의 발상지나 통용되는 지역이 들어가는 말로 순화해라. 쉬운 말로 '한국어'가 있다. 국립국어원 놈들이 한국어를 자꾸 우리말우리말 해쌌으니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어 배울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우리말'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을 민족이나 국적(한국인 입장에서 '우리', 외국인 입장에서 '느그')으로 한정시키는 말이다. 한국에서 사는 사람은 태어난 나라나 민족을 불문하고 한국이라는 지역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를 써야 한국에서 살기 편하다.

우리말 다듬기[편집]

국립국어원의 소셜 미디어에선 '[우리말 다듬기]' 라는 트윗 및 포스팅을 올린다. '우리말 다듬기' 라는 말에서 부터 고압적인 폭력성이 느껴지는 건 뒤로 하고, 한국어 사용자들이 널리 쓰는 외래어 등을 무슨 근거로 연구를 해서 내놓은 말인지 설명이 전혀 없이 그냥 이대로 고쳐서 쓰라고 내던져 놓는다.